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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게리에게 바치는 헌사

올해 아트바젤 홍콩에서 루이 비통은 프랭크 게리와의 협업을 한자리에 펼쳐 보였다. 건축적 상상력과 하우스의 장인 정신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New Sportism Code

활동성과 트렌드를 결합한 새로운 코드, ‘뉴 럭셔리 스포티즘’.

130 YEARS OF AN ICON

루이 비통의 상징, 모노그램이 탄생 130주년을 맞았다. 하나의 패턴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영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형상 뒤에 숨은 철학, 그리고 장인 정신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 덕분이다.

시대를 질주해 도착한 시간 제작소의 배송 트럭, 루이 비통 카미오네트 프레셔스

정확한 시간을 표시하는 것만이 시계의 역할이라면 스마트 워치의 가격도 하이엔드 워치와 비슷해야 할 것이다.

THE ULTIMATE BEAUTY SPOT 8

단 한 번의 방문만으로도 일상을 잊게 만드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브랜드의 세계관을 완벽하게 구현한 이들 장소는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머무는 경험’ 자체를 작품으로 만든다. 지금 가장 뜨거운 럭셔리 뷰티 플레이스들을 모았다.

AURORA IN A GEM

온 세상의 색을 모두 품은 듯, 우주의 빛을 간직한 오팔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BEYOND TIME

루이 비통은 워치메이킹 부문에서 전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했다. 새롭게 선보인 ‘땅부르 컨버전스’와 ‘땅부르 타이코 스핀 타임’ 타임피스가 이를 증명한다.

BRILLIANT WAY

19세기 프랑스를 향한 루이 비통의 찬사를 담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어웨이큰 핸즈, 어웨이큰 마인즈’의 두 번째 챕터.

DREAMING JOURNEY IN JEJU

모두가 꿈꾸는 궁극의 라이프스타일, 루이 비통의 ‘사보아 레베Savoir Rêver’에서 만날 수 있다. JW 메리어트 제주 호텔이 루비 비통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낭만적인 여행지로 변신했다.

BLOW WITH WIND

후덥지근한 바람을 타고 당도한 여름의 초입. 기분 좋게 휘몰아치는 컬러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MIDSUMMER NIGHT

파도 소리도 숨죽이는 고요한 밤바다 앞에서흩날리는 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형상.

OLYMPIC ART CELEBRATION

‘올림픽’이라는 거대한 이벤트를 기념하며 파리의 주요 미술관 역시 문화적 역량을 과시할 특별한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올림픽 기간, 세계의 ‘예술 수도’로서 파리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3개의 전시들.

멈추지 않는 수행자, 박서보

“변하지 않으면 추락한다. 그러나 변하면 또한 추락한다.” 박서보 화백이 즐겨 써온 이 문장처럼, 91세의 노장은 여전히 스스로를 갈고닦으며 ‘현재’를 살고 있다. 이번에는 루이 비통이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아티카퓌신ArtyCapucines’ 프로젝트의 첫 한국 작가로서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