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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복달임, 민어
여름 보양식의 일품 자리는 따로 있었다. 바로 민어다. 잡자마자 금세 죽어버리는 민어를 한여름에 신선하게 먹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산지를 벗어나면 귀해지는 생선, 그래서 더 탐내던 생선. 6월 그믐이 지나기 전, 임자도 앞바다에서 올라온 민어가 상에 오르면 그것으로 여름은 시작됐다.
THE RISE OF SPARKLING TEA
논알코올 음료의 세계가 넓어질수록 새로운 이름도 많이 등장한다. 최근 다이닝 신에서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이 스파클링 티다. 차를 기반으로 한 이 음료는 기존의 선택지와는 다른 언어로 테이블에 다가온다.
[디자인스폿] BRAND NEW DINING
새해를 맞아 이제 막 문을 연 레스토랑 4곳을 찾았다.
RESTAURANT & MENU
이준, 손종원, 강민철, 엄태준 셰프가 각각 이끌고 있는 레스토랑과 그들이 선보이고 있는 메뉴에 대해 소개한다.
CHEF FOR FINE DINING
참신한 메뉴, 독창적인 플레이팅으로 파인다이닝 신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4명의 셰프를 만났다. 그들이 전하는 파인다이닝의 의미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