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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UTY CREATORS : WV 디자인 스튜디오 채원식·김보령 공동대표
글로벌 브랜드들이 한국 디자인 스튜디오를 찾는 이유. WV 디자인 스튜디오는 네이밍, 라카, 토리든, 티르티르 등 국내 뷰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설계해왔다. 현재는 태국 뷰티 브랜드 슈퍼맘Supermom을 시작으로 일본과 미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적의 뷰티 클라이언트와 협업하고 있다.
MILAN DESIGN WEEK 2026
매년 4월,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도시 전체를 하나의 전시장으로 만든다. 런웨이 대신 공간을 택한 패션 하우스들, 형태와 소재의 본질을 다시 묻는 리빙 브랜드들, 실험과 발견의 언어로 밀라노의 온도를 만드는 갤러리와 플랫폼들. 그중에서 가장 선명하게 남은 공간을 선정하고 짤막한 소회를 풀어보았다.
2026 SEOUL LIVING DESIGN FAIR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1회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510개의 브랜드, 1910개 부스가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13만여 명이 방문했던 뜨거운 현장. 그중에서도 유난히 시선을 머물게 한 하이라이트를 모았다.
없던 집, 어떤 집
30년간 사랑받아온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스핀오프 버전 ‘2025 마곡리빙디자인페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집의 모습을 묻고, 기술과 감성이 만나는 지점을 탐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A CITY IN TRANSFORMATION
9월 초 파리는 실험적 창작의 무대가 된다. 올해 15주년을 맞은 파리 디자인 위크를 통해 신진 디자이너들의 실험적 전시, 대형 브랜드의 쇼케이스, 건축적 유산을 새롭게 해석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층위를 만날 수 있었으며, 특히 몰입적 경험, 재료 혁신, 도시와 문화의 협업이라는 세 가지 흐름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재료를 잊고 공존을 잇다, 도시야 하야시
we+는 재료를 둘러싼 전통적 고정관념을 넘어, 자연과 도시를 어우러지게 하는 새로운 디자인을 모색하는 디자인 스튜디오다. we+를 이끄는 도시야 하야시에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촘촘히 잇는 디자인에 관해 물어보았다.
지속 가능한 뷰티, 양연주 & 사라 므와퉁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5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콘퍼런스에 영국의 브랜딩 전문 회사 디자인 브리지 & 파트너스가 새롭게 발족한 ‘뷰티 퓨처스’의 두 리더가 초대되었다. 이들이 전하는 ‘뷰티 & 웰니스’ 산업의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통찰.
디지털, 감성의 궤적을 그리다, 조홍래
빔인터랙티브 조홍래 대표의 디지털 아트는 기술과 감성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디자인, 공간 경험, 브랜딩의 미적 확장을 도모하며, 동시에 조형예술로서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융복합적 여정이다.
[디자인스폿] BRAND NEW DINING
새해를 맞아 이제 막 문을 연 레스토랑 4곳을 찾았다.
키워드로 살펴본 2024년 가을·겨울 트렌드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되기 전, 한발 빠르게 런웨이를 통해 살펴보는 2024년 가을·겨울 트렌드 키워드.
COMPLEX WATCHES
컴플리케이션 워치는 타이머, 알람, 캘린더 등 시간을 읽는 것 외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워치를 일컫는다. 첨단 테크놀로지 시대에 기계식 워치가 각광받는 데는 워치메이킹의 기술력을 응집한 컴플리케이션이 한몫을 한다.
멈추지 않는 시간, 린다 조
브로드웨이에서 화제로 떠오른 한국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뜨거운 호평과 흥행에 이어 토니 어워즈 의상 디자인상도 거머쥐었다. 그 중심엔 한국계 미국인 의상 디자이너 린다 조가 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의 이모저모
문화 예술 강국인 프랑스가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완성한 ‘건축’과 ‘디자인’ 그리고 ‘패션’ 분야의 마스터피스를 통해 2024년 파리 올림픽의 이모저모를 미리 살펴본다.
3 DAYS OF DESIGN 2024
지난 6월, 데니시 디자인의 향연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펼쳐졌다. 3일간 열리는 북유럽 디자인 축제, ‘3데이즈 오브 디자인 2024’의 여운을 담아 되짚어보는 9가지 하이라이트.
MILAN DESIGN WEEK - CAPTURE THE HIGHLIGHT
매년 4월, 지구 최대의 디자인 페스티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가 열린다. 축제의 서막이 오르면 수많은 건축물이 하루아침에 전시장으로 탈바꿈하고 그저 거리를 거닐기만 해도 곳곳에서 예술 작품을 마주할 만큼 도시 전체가 그야말로 하나의 디자인이 된다. 올해에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간 축제가 이어졌으며, 가구 박람회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부터 밀라노를 무대로 삼는 장외 전시 푸오리살로네Fuorisalone 현장까지 축제가 열리는 모든 스폿이 용광로 같은 열기로 이글거렸다. <럭셔리>가 직접 전하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하이라이트를 감상하며 전 세계 디자인의 현주소와 비전을 가늠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
MILAN DESIGN WEEK - FASHION IN LIVING
매년 4월, 지구 최대의 디자인 페스티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가 열린다. 축제의 서막이 오르면 수많은 건축물이 하루아침에 전시장으로 탈바꿈하고 그저 거리를 거닐기만 해도 곳곳에서 예술 작품을 마주할 만큼 도시 전체가 그야말로 하나의 디자인이 된다. 올해에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간 축제가 이어졌으며, 가구 박람회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부터 밀라노를 무대로 삼는 장외 전시 푸오리살로네Fuorisalone 현장까지 축제가 열리는 모든 스폿이 용광로 같은 열기로 이글거렸다. <럭셔리>가 직접 전하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하이라이트를 감상하며 전 세계 디자인의 현주소와 비전을 가늠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
BEAUTIFUL FACE OF BOOKS
디지털 시대에도 공들여 디자인한 아름다운 책들은 마치 자석처럼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전 세계 북 디자인 어워드와 최근 수상작들을 소개한다.
[디자인스폿] Escape the Crowds
빠르게 변화하는 성수동에서 정겨운 옛 모습을 포착할 수 있는 뚝도시장을 중심으로 눈여겨볼 만한 공간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를 관통하는 뚝도시장에서의 시간.
Rising Again
혜성같이 등장한 감각적인 공간들이 자리한 해방촌과 삼각지는 지금 그 어느 곳보다 다채롭다. 저마다의 콘셉트와 철학으로 지역의 부흥을 꿈꾸는 4곳을 찾았다.
From Ambiguity
스튜디오 프랙티스에서는 영역에 구애받지 않고 종횡무진하는 이시산 작가의 취향과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Welcome Pet
반려동물과 또 하나의 가족이 된 일명 ‘펫팸족’ 인구가 어느덧 1500만 시대를 맞이했다.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를 위한 메뉴를 선보이는 4곳의 식당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