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디올

M.O.N.O.C.H.R.O.M.E

설명 없이도 태도가 되고, 스타일이 완성되는 블랙 아이템.

SMALL , BUT POWERFUL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존재감. 일상 속 오브제에서 포착한 스몰 페이스 워치.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 그리고 디올 성수를 방문한 셀럽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올 컬렉션이 서울에 상륙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해 방문한 셀러브리티들을 모았다.

무슈 디올 이후 최초의 남자?

디올 하우스 창립자 크리스찬 디올 이후, 최초의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이름을 올린 조나단 앤더슨. 패션 업계를 넘어 전 세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그는 과연 누구인가. 조나단 앤더슨이 오늘날 디올 하우스의 수장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톺아본다.

MATCHA CORE

실수인 듯 의도인 듯, 길바닥에 엎지른 말차 사진 한 장이 ‘좋아요’를 받는 시대. SNS를 점령한 초록빛 웰니스, ‘말차코어’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건강과 트렌드를 동시에 잡은 이 녹색 파동은 지금을 사는 우리 세대가 원하는 웰니스의 아이콘을 단번에 보여주는 키워드다.

자연의 색을 입은 네일 아트

여름이 손끝에 머무른다. 자연의 온도와 결을 닮은 색채, 그리고 이 컬러의 매력을 극대화한 네일 아트 디자인으로.

DIOR, 찬란한 꿈의 여정

1946년 파리 몽테뉴가 30번지에서 시작된 디올의 꿈이 찬란한 시간을 거쳐 2025년 서울에서 다시 피어났다. 75년이 넘는 디올 하우스의 역사가 한눈에 펼쳐지는 <크리스챤 디올: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Christian Dior: Designer of Dreams> 전시를 찾아서.

BRAND EXHIBITION - 작가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난 아이콘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레이디 디올’ 백은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물며 브랜드의 유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 우국원을 비롯한 11인의 작가가 참여한 제9회 ‘디올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는 디올의 상징을 창작의 캔버스로 삼은 대담한 실험이다. 이는 전통의 보존이 아닌, 시대와 나란히 걷는 혁신의 방식으로 디올이 만들어가는 문화 아카이브이기도 하다.

환상적 여정으로의 초대

전 세계 수많은 관객을 매료시킨 디올의 전시가 찾아온다. 화려하게 피어난 봄날의 꽃처럼, 오랜 시간 눈부시게 피워온 디올 하우스의 역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ANATOMY OF A BESTSELLER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즉각 떠오르는 아이코닉한 제품이 필수적이다. 시간을 초월해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각 브랜드의 밀리언셀러를 분석하며, 성공의 비밀을 탐구해보자. 그 영광스러운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레이디 디올’ 백이다.

ULTIMATE RADIANT SKIN

따스한 봄 햇살처럼 화사한 피부를 선사하는 ‘디올 프레스티지 뤼미에르’ 컬렉션이 한층 더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고귀한 장미 성분이 전하는 경이로운 빛의 힘을 경험해보길.

섬세한 터치로 피어나는 예술적 감각

상상을 뛰어넘는 감각적인 터치, 담대한 비전, 능수능란한 메이크업 기술. 이 시대의 진정한 뷰티 혁신가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를 수식하는 말이다. 오랜 세월 동안 디올 메이크업의 수장으로 자리를 지켜온 그가 한층 더 섬세하고 예술적인 뷰티 룩을 선보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아이코닉 뷰티 패키지

감각적인 디자인은 제품을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 브랜드의 가치와 그 속에 숨은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풀어내기 때문이다. 패키지에 보다 집중한 그들의 이야기.

밤 시간 동안 피부를 지키는 수호자들

깜깜한 밤, 모두가 잠든 틈에도 피부는 스스로를 가꾸기 위해 움직인다. 찬 바람과 건조한 대기 등의 외부 자극이 우리를 에워싸고 있는 지금, 영양감이 충만한 나이트 세럼과 크림으로 최고의 효율을 끌어내야 할 때다.

YOUR ‘MY DIOR’

디올 하우스의 역사와 유산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까나쥬’ 패턴. 이 매혹적인 모티프가 주얼리로 탄생했다. 바로 ‘마이 디올’이라는 이름으로.

THE GLOW OF GEMS

두꺼워지는 옷차림 위로 패션 주얼리를 살포시 얹어볼 것. 섬세한 디테일 속에 깃든 브랜드의 철학이 그 어느 때보다 가을을 빛내줄 테니.

곡물의 힘

한 해의 결실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계절이 다가왔다. 무르익은 열매를 통해 가을의 에너지를 담은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名作

20세기 초를 향유한 민속적 회화와 아름다움의 결정체인 하이 주얼리의 필연적 조우.

JEWELRYS MAKETH MAN

켜켜이 쌓인 휘황한 주얼리와 남자가 만났을 때. 더욱 대담해지는 그 남자만의 스타일.

THE NEW PRESTIGE

고귀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이 혁신적인 포뮬러와 정교한 텍스처로 무장해 다시 한번 그 진가를 발휘한다.

THE UNIVERSE

서로 다른 화학 성분으로 이뤄진 유성체가 지구와 만나 내뿜는 밝은 빛줄기, 그리고 그 사이 피어난 형형색색의 컬러.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힘쓰는 뷰티 브랜드

2024 파리 올림픽은 지속 가능성에 방점을 뒀다. 올림픽 경기장의 배경이 될 랜드마크 앞에 선 프랑스 뷰티 브랜드와 그들이 펼치는 지속 가능한 뷰티에 대해 알아봤다.

피부 온도 낮추는 쿨링 아이템

울긋불긋해진 피부는 외부 환경에 취약해졌음을 알리는 적신호다. 이럴 때일수록 쿨링 아이템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야 한다.

BORN AGAIN

비현실적인 크기로 다시 태어난 타임피스와 이를 자유롭게 탐미하는 몸짓이 만났을 때.

FASHION FINE JEWELRY

패션을 넘어 파인 주얼리에 대한 하우스 브랜드의 관심이 뜨겁다. 14K 이상의 귀금속과 천연 보석으로 상징적인 디자인, 섬세한 세공 기술을 통해 완성한 독자적인 파인 주얼리를 전개하는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