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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 박종진, 정직하게 쌓아 올린 시간의 미학
손으로 다듬고 매만지며 빚어내는 아름다움, 도예는 어떤 다른 힘이나 꾸밈 없이 오롯이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근원적 예술이다. 가장 진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오늘을 쌓아 올리는 박종진 작가는 누구보다 그 본질적 아름다움의 의미를 믿는다.
불완전한 것들을 위한 예술, 정관·김혜주
도예를 기반으로 에술과 공예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는 두 작가 정관과 김혜주가 모였다. 8월 16일부터 9월 9일까지 지우헌에서 함께 <미해결의 장> 전시를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