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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사진가 이훤, 그럼에도 평온한 마음
그가 펴낸 시집의 제목처럼, 두 눈으로 서로 다른 세계를 동시에 바라보는 ‘양눈잡이’ 이훤은 빈틈없는 다정함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가장 어두운 곳까지, 무엇도 소외시키지 않고 응시하며 귀 기울인다. 따뜻한 존중으로 점철된 그의 물건과 사람, 시선과 취향에 관한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