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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찬란한 역사를 이어가는 법

1847년부터 역사를 이어온 까르띠에가 다음 세대를 위해 뜻깊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ART DECO JEWELRY

과거의 장식성을 걷어내고 기계문명의 명료함을 선택한 아르데코 사조. 마천루를 닮은 정교한 설계로 현대적 세련미의 원형이 된 아르데코 주얼리에 관하여.

시간을 착용하는 방식의 탄생

브레게가 여성용 손목시계를 통해 ‘손목 위의 시간’이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했다면, 까르띠에는 산토스-뒤몽을 위해 실용적인 남성용 손목시계를 제작하며 시간을 ‘도구’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왕실의 우아함에서 공중의 모험으로 이어진 이 흐름은 손목시계를 장식품에서 현대적 필수품으로 변화시킨 결정적 전환점이 되었다.

SYNCHRONIZED HEARTS

손목 위에서 따로 또 같이 흐르는 시간, 멀리 있어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 위의 보석은 다른 공간에 있어도 두 사람을 연결하는 끈이자 하나의 리듬이다.

SMALL , BUT POWERFUL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존재감. 일상 속 오브제에서 포착한 스몰 페이스 워치.

<럭셔리> 2025년 10월호

매월 26일 발행! <럭셔리> 2025년 10월호 / <럭셔리 M> 2025년 10월호 / <럭셔리 JEWELRY & WATCH> 2025년

BRAND EXHIBITION - 론 뮤익이 던지는 조각적 질문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 개최한 론 뮤익의 회고전은 ‘극사실주의’와 ‘스케일의 충격’을 통해 실존에 대한 심연의 질문을 던진다. 섬세한 인체 묘사와 왜곡된 크기를 통해 인간 내면의 불안과 삶의 본질을 직면하게 만드는 그의 작품들은 일상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감정의 깊이를 끌어올린다.

ANATOMY OF A BESTSELLER

1969년에 처음 선보인 까르띠에 ‘LOVE’ 브레이슬릿은 5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많은 이에게 사랑받으며 메종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누군가에게는 사랑의 징표로, 또 다른 이에게는 우정의 연결 고리로 다수의 선택을 받는 비결은 무엇일까.

FOR BEGINNER, FOR FRESHMAN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닮았다.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스퀘어 다이얼과 가죽 스트랩으로 간결하게 완성했다. 스무 살 청춘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워치.

NATURE SAUVAGE

까르띠에가 끝없는 영감의 원천인 자연에 경의를 바치며 그 특별한 아름다움을 찬미한다.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나뛰르 소바쥬’를 통해 야생동물들의 세계를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해석한 것. ‘나뛰르 소바쥬’ 컬렉션의 두 번째 챕터를 공개하는 자리에 <럭셔리>가 함께했다.

THE POWER OF MAGIC

상하이 박물관 동관에서 까르띠에 소장품전 <까르띠에, 마법의 힘Cartier, the Power of Magic>이 개막했다. ‘마법의 힘’이라는 주제 아래, 까르띠에 컬렉션 및 세계 곳곳의 박물관 소장품 3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JEWELRYS MAKETH MAN

켜켜이 쌓인 휘황한 주얼리와 남자가 만났을 때. 더욱 대담해지는 그 남자만의 스타일.

TRINITY 100th

옐로 골드와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가 완벽한 비율로 어우러지며 통합과 다양성, 보편성과 독창성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까르띠에의 디자인 비전을 대표하는 ‘트리니티’ 컬렉션이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

A DREAMLIKE DAY

빛나는 날들로 가득 찬 시간. 까르띠에 메종 청담 라 레지당스에서 만난 이 순간을 더욱 찬란하게 채워주는 ‘그랑 드 카페’와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CARTIER

형태를 활용하고 기술을 재해석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든다. 대담하고 창의적인 시도로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하는 까르띠에의 2024년 컬렉션.

BORN AGAIN

비현실적인 크기로 다시 태어난 타임피스와 이를 자유롭게 탐미하는 몸짓이 만났을 때.

CARTIER CRYSTALLIZATION OF TIME

까르띠에의 독창적인 작품 3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대규모 전시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이 5월 1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TRINITY, FOREVER

까르띠에의 ‘트리니티’ 컬렉션이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 메종의 혁신과 우아함을 대변하는 이 독보적인 아이콘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파리를 찾아 성대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THE IDENTITY

한결 성숙해진 태민이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워치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셔터가 돌아가는 순간, 새삼 깨달았다. 그는 15년 전에도, 지금도, 변함없이 깊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LUXURY WEEK x 아티스트 권아람

오랫동안 천착해온 ‘스크린’ 위에 까르띠에의 신제품 ‘산토스 뒤몽 스켈레톤’ 워치를 형상화한 권아람 작가의 작품 세계와 멈추지 않는 도전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