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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MILAN & PARIS
분주한 백스테이지와 쇼장에서 만난 밀라니즈와 파리지엔의 패션은 계산된 테일러링과 현실적인 우아함, 힘을 뺀 시크함이 교차하며 다음 시즌을 예고한다.
M.O.N.O.C.H.R.O.M.E
설명 없이도 태도가 되고, 스타일이 완성되는 블랙 아이템.
SYNCHRONIZED HEARTS
손목 위에서 따로 또 같이 흐르는 시간, 멀리 있어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 위의 보석은 다른 공간에 있어도 두 사람을 연결하는 끈이자 하나의 리듬이다.
LEATHER & LIGHTNESS
2025 F/W 시즌, 새로운 여성상이 온다. 코끝이 알싸한 계절,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레더 룩과 함께.
추석아례
달빛이 가장 환한 밤, 소중한 이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손끝으로 표현한다. 우리 공예품과 만난 명품 패션 하우스의 선물 아이템.
화려함이 묻어난 골드 패키지 뷰티 아이템
골드 컬러는 반짝이는 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급스럽게 치장한 뷰티 아이템이 남기는 황금빛 여운.
가을의 사진전
아트 열풍이 초가을의 한국을 강타했다면, 이제는 뷰파인더에서 탄생한 예술이 관객을 기다리는 중이다. 선선한 계절, 차분한 마음으로 둘러볼 수 있는 3개의 사진전을 소개한다.
THE GLOW OF GEMS
두꺼워지는 옷차림 위로 패션 주얼리를 살포시 얹어볼 것. 섬세한 디테일 속에 깃든 브랜드의 철학이 그 어느 때보다 가을을 빛내줄 테니.
EVERYWHERE EVERYTIME
군더더기 없이 클래식한 외관은 포멀 룩은 물론이고 캐주얼 룩과도 좋은 합을 이룬다. 데일리 백으로 제격인 구찌의 가을·겨울 백 컬렉션.
화장품과 함께하는 스포츠 한 판!
높은 온도와 습도 탓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계절이 도래했다. 흐르는 땀으로 야외 스포츠를 즐기기 두려운 이들을 위한 아이템을 모았다.
GET HOT
작열하는 태양 아래 피어오르는 열기를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스윔슈트 스타일로 준비 태세를 갖출 것.
VIA MILANO
패션과 예술에서 이탈리아 밀라노가 가지는 의미를 재조명하는 구찌의 2024년 ‘앙코라’ 컬렉션. 그 속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새로운 백 컬렉션을 주목할 것.
FASHION FINE JEWELRY
패션을 넘어 파인 주얼리에 대한 하우스 브랜드의 관심이 뜨겁다. 14K 이상의 귀금속과 천연 보석으로 상징적인 디자인, 섬세한 세공 기술을 통해 완성한 독자적인 파인 주얼리를 전개하는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BE WHITE
모던하면서도 관능적이다. 새롭게 발견한 화이트의 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