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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LECTOR 10 - 아시아와 파리를 잇다
파리 최초의 아시아 현대미술 전문 아트페어 ‘아시아 나우’를 설립한 알렉상드라 팽은 유럽의 중심에서 아시아 예술의 현재를 비추고 있다. 그가 말하는 아시아 미술은 전통과 실험을 동시에 품으며, 지역성과 보편성을 가로지른다.
향기 속의 시간
‘2024 베네치아 비엔날레’ 한국관 단독 작가로 선정된 구정아. 한국의 도시, 고향에 얽힌 향의 기억을 이야기하는 한국관 전시 <오도라마 시티>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