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추천 해시태그
발행일 검색
Result for:#고미술
ANTIQUES, NOW
고미술 상가에 열풍이 불어오기 전부터 우리 것의 진가를 진작부터 알아본 이들이 있다. 남다른 심미안으로 골동을 고르고 자기만의 색깔로 큐레이팅하는 요즘 골동인들의 이야기, 그 첫 번째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