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Created:2026-09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꼭 가야 할 럭셔리 스토어 4

2027 S/S 시즌을 맞이해 지금 뉴욕은 패션 위크의 열기로 뜨겁다. 뉴욕에서 가장 눈여겨볼 만한 럭셔리 하우스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모았다.

SCENT ON THE MOVE

드라이버의 취향은 시트 컬러나 핸들 커버뿐 아니라, 차 안을 채우는 향에서도 드러난다. 사소하지만 분명한 디테일, 카 디퓨저.

군용품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Scarf

화사한 패턴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스카프. 하나의 패션 아이템을 넘어 시대의 미감과 문화를 품어온 스카프의 기원부터 현재까지, 그 길고도 우아한 여정을 따라가본다.

27SS 뉴욕 패션위크,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포인트 4

예술로 물들었던 시기가 지나고, 가을과 함께 27SS 패션위크가 찾아왔다. 첫 시작은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뉴욕패션위크. 올해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했다.

롤렉스의 높은 가격 뒤에 숨은 4가지 비밀

스마트폰 하나면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시대다. 그런데도 롤렉스를 사기 위해 몇 달씩 기다리고, 인기 모델을 구하려 매장을 찾는 사람은 여전히 많다. 오죽하면 롤렉스를 구매한 사람에게 신라시대 최상위 신분인 '성골'이라는 칭호가 붙을 정도다. 그렇다면 롤렉스는 무엇이 다를까. 높은 가격표 뒤에는 단순히 유명 브랜드라는 이유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있다.

전생을 체험하는 것 같은 호텔 7

딱 하루만 옛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수천 년 역사를 지닌 고대 동굴부터 어느 영국의 시골집까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공간들.

일본 가옥의 정서를 품은 LA 저택

셀럽들이 사랑하는 디자인 듀오, 하우스 오브 롤리슨House of Rolison에게 로스앤젤레스 벨에어의 저택은 여느 프로젝트와는 결이 달랐다.

지금 서울에서 가장 감각적인 공간 4

익숙한 서울에서 조금 다른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주목할 것! 일상의 시간을 한층 더 감각적으로 만들어줄 공간들을 소개한다.

추석 연휴에 보기 좋은 9월 신작 영화 8

9월은 영화관 가기 딱 좋은 계절이니까! <호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그리고 <오디세이>로 뜨거워진 극장가의 열기는 9월에도 계속된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올해 손꼽히는 한국 영화 기대작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떤 작품부터 봐야 할지 고민된다면 에디터가 꼽은 리스트를 참고해보자.

에디터의 발걸음이 멈춘 키아프리즈 작품 9

에디터가 키아프리즈에 방문한 지도 어느덧 5년째. 올해는 어떤 작품이 가장 인상깊었을까?

피부에는 아직 여름이 남아 있다

휴가는 즐거웠을지 몰라도 피부는 생각보다 많은 손상을 안고 돌아온다. 여름의 흔적을 지우고 건강한 컨디션을 되찾아줄, 피부과 전문의의 가이드로 완성한 7일 피부 리셋 플랜.

작업하며 '나'를 돌아보는 김창옥과 배헤윰

덜어내고, 물러서고, 다시 바라보는 일. 예술을 통해 마음의 자리를 조금씩 찾아가는 김창옥과 배헤윰의 이야기.

컬렉터 이상열의 가와이이 수장고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컬렉터 이상열은 아시아 작품을 중심으로, 국적과 세대를 넘나드는 자신만의 컬렉션을 쌓아왔다. 그의 기준은 단순하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이름과 작업을 보물찾기하듯 찾아 나서는 것.

MARIO BOTTA 빛을 짓는 신실한 석공

마리오 보타는 스위스 티치노의 풍경과 오래된 기억을 바탕으로, 돌과 벽돌의 육중한 물성 속에 빛의 질서를 새겨온 건축가다. 인간의 몸을 신뢰하며 삶을 보호하는 공간을 세우는 일, 그것이 반세기 넘게 이어온 그의 건축 세계다.

컬렉터 박시연의 수집 알고리즘

자신의 심연을 직관적으로 꺼내 보여주는 듯한 작품을 좇아온 컬렉터 박시연. 본능에서 출발한 취향 위로 수많은 경험과 선택이 겹겹이 쌓였고, 그는 그렇게 형성된 컬렉션을 ‘나의 알고리즘’이라 부른다.

도마고 듀케의 디자인 언어

한국을 찾은 롤스로이스모터카 글로벌 디자인 디렉터 도마고 듀케Domagoj Dukec에게 첫 코치빌드 컬렉션 '프로젝트 나이팅게일'과 롤스로이스가 그리는 럭셔리의 새로운 형태에 대해 물었다.

PIECES OF ART

자신만의 내밀한 세계를 구축해온 아티스트의 작품과 한 호흡을 이루는 키 룩. 이는 또 하나의 예술적 순간이다.

럭셔리 에디터들의 신상 뷰티 아이템 후기 6

<럭셔리> 에디터들이 픽한 지금 가장 핫한 뷰티 아이템.

JEWELRY AS ART

시대를 관통하는 예술 사조에는 당대의 욕망과 가치관이 스며 있다. 역사를 품은 하이 주얼리를 매개로 예술사의 거대한 흐름을 따라가본다.

에디터들의 아트 컬렉팅 위시리스트 4

9월, 아트 위크를 맞아 <럭셔리> 에디터스 픽에서는 첫 아트 컬렉팅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언젠가 나만의 아트 컬렉션을 시작한다면 어떤 작품을 고르고 싶은지, 에디터들의 위시 리스트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PORTRAIT OF THE WILD

정글은 오랜 시간 주얼리 창작의 영감이었다. 그러나 까르띠에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온순하거나 장식적인 존재가 아닌, 야생 그 자체의 사나움을 고스란히 지닌 피조물들이다. 아름다움을 압도하는 강렬한 생명력, 까르띠에는 그 힘을 ‘인투 더 와일드’ 컬렉션에 담아냈다.

NEW SHADE OF LUCK

1968년 탄생 이후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변주되어온 ‘알함브라’가 핑크 에나멜과 만났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반클리프 아펠의 에나멜링 기술이 네잎클로버의 상징에 깊이와 광채를 더한 새로운 ‘알함브라’ 컬렉션의 등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