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꼭 가야 할 럭셔리 스토어 4

2027 S/S 시즌을 맞이해 지금 뉴욕은 패션 위크의 열기로 뜨겁다. 뉴욕에서 가장 눈여겨볼 만한 럭셔리 하우스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모았다.

EDITOR 조서영

1. 프라다 에피센터 뉴욕

575 Broadway, New York, 10012 USA



과거 구겐하임 미술관 분점이 있던 자리에 들어선 프라다 에피센터. 원통형 투명 엘리베이터마저 제품을 진열하는 쇼케이스로 활용하며 스토어의 익숙한 공식을 뒤집었다.






2. 루이 비통 57TH 스트리트 뉴욕

6 East 57th Street, New York, 10022 USA



5층 규모의 공간을 관통하는 16m 높이의 루이 비통 트렁크 설치물은 OMA의 쇼헤이 시게마츠가 디자인했다. 뉴욕의 스카이라인과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결합한 것이 특징.






3. 티파니앤코 더 랜드마크

727 Fifth Avenue, New York, 10022 USA



10개 층에 걸쳐 다니엘 아샴, 제니 홀저, 라시드 존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작품 40여 점을 전시 중이다. 회화부터 조각까지 곳곳에서 티파니 블루를 발견하는 것도 관람 포인트.






4. 에르메스 메종 메디슨

706 Madison Avenue, New York, 10065 USA



1921년 은행 건물과 두 채의 타운하우스를 연결한 공간으로 에르메스의 다양한 제품군과 아트 컬렉션, 행잉 가든을 만날 수 있다.




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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