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SS 뉴욕 패션위크,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포인트 4

예술로 물들었던 시기가 지나고, 가을과 함께 27SS 패션위크가 찾아왔다. 첫 시작은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뉴욕패션위크. 올해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했다.

EDITOR 김나림


1. ‘퍼’ 없는 최초의 뉴욕 패션위크

이제 퍼의 시대는 끝났다. 작년에 발표한 ‘퍼 프리’ 정책이 이번 시즌부터 공식 스케줄에 참가하는 모든 브랜드에 실제로 적용된다.



2. 개막 D-1, 토종 브랜드의 프리쇼

공식 개막 전날인 9월 9일, 뉴욕 기반 브랜드들의 프리쇼가 예정되어 있다. 랄프 로렌을 비롯해 코치, 25주년을 맞은 레이첼 코미 등이 쇼를 진행한다.



3. 타미 힐피거의 화려한 복귀전

타미 힐피거가 오랜만에 뉴욕 패션위크 공식 스케줄에 이름을 올린다. 아내와 함께 오랜 기간 거주한 플라자 호텔을 복귀 무대로 선정했다.



4. 새로운 얼굴의 등장

익숙함보다 새로움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이번 시즌. 코너 아이브스, 마그다 부트림, 아미르 타히 등의 디자이너가 처음으로 뉴욕 런웨이에 오른다.



PHOTO | © LAUNCHMETRICS/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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