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우석이 프라다 뷰티의 보라빛 포토월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퍼플 컬러의 뷰티 아이템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라색은 핑크처럼 자연스러운 혈색을 살리면서 한층 투명한 느낌까지 더할 수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하지만 퍼플 컬러를 그대로 강조하는 것은 금물. 핑크가 감도는 라일락 컬러나 은은한 쉬머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다. 메이크업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퍼플 컬러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럭셔리> 에디터의 추천 아이템도 함께 소개한다.

PRADA BEAUTY | 위스테리아 립 밤 & 터치 블러쉬 라일락핑크
핑크빛 생기에 라일락의 쿨한 화사함이 더해진 위스테리아 퍼플 메이크업 컬렉션. 위스테리아 립 밤과 블러쉬로 구성되어 피부에 닿는 순간 쿨톤 필터를 씌운 듯 핑크빛 라일락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DIOR BEAUTY | 디올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072 셀레스티얼 퍼플
체리 오일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입술을 촉촉하게 채우고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더하는 플럼핑 글로스. 매끄럽게 빛나는 글로시 립을 연출한다.

GUCCI | 구찌 글로우 하이라이터 02 프로스티드 라일락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은은한 광채를 더하는 멀티 유즈 일루미네이팅 파우더. 여러 번 레이어링 해 광채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얼굴과 눈, 입술, 보디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STĒE LAUDER | 퓨처리스트 블러쉬메이커 치크 틴트 밋 큐트
수분감 가득한 워터 크림 텍스처가 피부에 가볍게 녹아들어 맑은 혈색을 더한다. 여러 번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레이어링되는 것이 특징!
PHOTO | 프라다 뷰티, 디올 뷰티, 구찌, 에스티 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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