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과일과 채소 향을 입어 보는 것은 어떨까? 덥고 축축한 기운을 단숨에 리프레시해 줄 프레이그런스를 소개한다. 상큼한 토마토부터 오이까지. 여러분의 취향은?

조 말론 런던 | 스칼렛 비트루트 코롱
JO MALONE LONDON | Scarlet Beetroot Cologne
조 말론 런던에서 새롭게 선보인 ‘베지’ 리미티드 컬렉션. 잘 익은 붉은빛 비트루트, 블랙커런트, 파촐리 한 방울을 더해 생기 넘치는 프루티 센트를 완성했다.

디올 뷰티 |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디올리비에라 오 드 퍼퓸
DIOR BEAUTY | La Collection Privée Christian Dior Dioriviera Eau De Parfum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 무화과를 머금은 향수. 달콤한 무화과 내음과 함께 장미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것이 매력적이다.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 프롬 더 가든 오 드 뚜왈렛
MAISON MARGIELA FRAGRANCES | From The Garden Eau De Toilette
파릇한 여름의 계절과 토마토를 따던 기억을 재현한 향. 그리너리한 토마토 리프, 그린 만다린 에센스 등을 조합해 싱그러움을 전한다.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 레 쟈뎅 프랑세 오 트리쁠 콩콩브르
OFFICINE UNIVERSELLE BULY | Les Jardins Français Eau Triple Concombre
후텁지근한 날씨에는 이 아이템이 제격. 물기 가득한 오이와 민트의 상쾌함이 청량한 기분을 선사한다.

크리드 - 버진 아일랜드 워터
CREED | Virgin Island Water
후텁지근한 날씨에는 이 아이템이 제격. 물기 가득한 오이와 민트의 상쾌함이 청량한 기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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