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종의 상징인 ‘팬더’로 완성한 골드 템플이 인상적인 ‘팬더 드 까르띠에’ 선글라스 CARTIER.
참 장식으로 존재감을 더한 캐츠아이 선글라스 LOUIS VUITTON.

하우스 특유의 ‘놋’ 디테일이 도회적인 매력을 자아내는 선글라스 BOTTEGA VENETA.
도트와 스트라이프의 패턴 플레이가 돋보이는 리본 장식 포플린 드레스 셔츠 VALENTINO.
브라운 스커트 FERRAGAMO. 후프 이어링 POLÈNE.

은은한 엠보싱 로고로 포인트를 준 ‘이브레스’ 선글라스 MIU MIU. 리드미컬한 러플 디테일로 생동감을 불어넣은 튜브톱 드레스 LOEWE.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이어링과 뱅글 모두 FENDI.

(위부터) 핑크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ALAÏA. 옐로 프레임과 블루 편광 렌즈의 컬러 대비가 인상적인 선글라스 THOM BROWNE. 볼드한 골드 메탈 로고 장식으로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레드 프레임 선글라스 VALENTINO GARAVANI.

(위부터) 골드 메탈 프레임의 ‘캡틴’ 선글라스 BALMAIN. 클래식한 매력의 보잉 선글라스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아이코닉한 GG 모노그램 모티프를 렌즈 전면에 새긴 파일럿 선글라스 GUCCI.

더블 브리지 선글라스 RAY-BAN BY ESSILORLUXOTTICA. 카우보이 해트와
별 모티프의 크리스털 드롭 이어링 모두 GOLDEN GOOSE. 수작업으로 완성한
비즈 장식이 화려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칵테일 드레스 VERSACE.

브랜드를 대표하는 ‘핫 칙’ 펌프스에서 영감받은 건축적 셰이프가 특징인
‘핫 칙’ 선글라스 CHRISTIAN LOUBOUTIN. 애니멀 패턴 드레스 ETRO.

(왼쪽부터) 강렬한 스터드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오벌 선글라스 VALENTINO GARAVANI. 캐츠아이 선글라스 MAX MARA.
COOPERATION 골든 구스(519-2937), 구찌(1577-1921), 까르띠에(1877-4326), 레이밴 바이 에실로룩소티카(569-3914), 로에베(3479-1785), 루이 비통(3432-1854), 막스마라 (511-3935), 미우미우(541-7443), 발렌티노(543-5125), 발망(6905-3585), 베르사체(3213-2279), 보테가 베네타(3438-7694),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545-2250), 알라이아(6905-3413), 에트로(1899-2939), 크리스찬 루부탱(apac.christianlouboutin.com/hk_en/), 톰 브라운(3213-2253), 페라가모(3430-7854), 펜디(544-1925), 폴렌느(080-368-8774)
*이 화보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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