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위 반짝임을 더하는 럭셔리 테니스 팔찌 4

윔블던이 쏘아올린 테니스 열풍.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 아이템, 테니스 팔찌를 눈여겨 볼 때다.

EDITOR 김나림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 윔블던이 막을 내렸다. 테니스가 운동 애호가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받는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 바로 ‘테니스 팔찌’다.


다이아몬드나 젬스톤을 촘촘하게 세팅한 테니스 팔찌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 아이템이다. 여기에 다이아몬드의 청량한 광채가 더해지면 여름에 더욱 잘 어울리는 주얼리로 사랑받는다. 얼핏 비슷해 보여도 브랜드마다 세팅 방식과 두께, 실루엣 등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DAMIANI

약혼과 결혼, 기념일 등 가장 소중한 순간을 상징하는 ‘베라모어Veramore’ 컬렉션의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CHAUMET

생동감 넘치는 자연과 벌 모티프를 재해석한 ‘비 드 쇼메’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CARTIER

‘C’ 형태를 연결해 강렬하고 간결한 라인이 돋보이는 ‘에센셜’ 라인 브레이슬릿.



TIFFANY & CO.

다이아몬드의 매혹적인 광채를 그대로 담은 ‘티파니 빅토리아™ 바인‘ 테니스 브레이슬릿.




PHOTO | 각 브랜드

목록으로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