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 맹 에르메스 네일 에나멜 #03 로즈 코키유 베이지를 한 방울 머금은 부드러운 핑크 컬러가 손톱 본연의 혈색을 살려 건강하고 깨끗한 손끝을 연출한다. 에르메스 뷰티. 디올 베르니 #212 핑크 튀튀 투명한 베이스 위로 미세한 홀로그래픽 핑크 컬러가 은은하게 반짝여 데일리로 즐기기 좋은 펄 네일.
각도에 따라 영롱한 빛을 발산한다. 디올 뷰티. 르 베르니 #113 뿌세흐 차분한 로지 베이지 컬러가 맨 손톱처럼 자연스럽고 정제된 분위기를 선사하고,
고농축 피그먼트 포뮬러가 균일하게 밀착돼 깔끔한 네일 룩을 완성한다. 샤넬. 2026 썸머 컬렉션 네일 컬러 폴리쉬 #173 석양에 물들다 노을빛 모래사장을 연상시키는 베이지 컬러에 미세한 레드 펄을 담아, 섬세하게 빛나는 편광 펄이 따뜻한 분위기와 세련된 윤기를 더한다. 스쿠.
마이 네일 매치 #02 마이 더스티 로즈 로즈 뉴트럴 핑크 컬러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피니시로 파운데이션을 바른 듯
손톱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우아한 누드 네일을 완성한다. 돌체앤가바나 뷰티.
CARE FOR HANDS
정돈된 아름다움은
작은 디테일에서 시작된다.
꾸미지 않은 듯 보이지만
무엇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잘 관리된 손을 완성해줄
핸드 케어 아이템 컬렉션.

네일큐어 셀리페어 앰플 듀오 세트 극손상 손톱에 영양과 단백질을 집중 공급해 손톱 강화 및 결 케어를 돕는 앰풀 코트, 앰풀 펜을 함께 담았다. 반디. 솔리시 리프레니싱 핸드 세럼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되며, 항산화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손의 잡티를 완화하고 밝고 고른 피부 톤을 완성한다. 이솝.
프라다 패러독스 핸드 크림 수분감이 풍부한 리퀴드 텍스처가 손톱과 큐티클까지 섬세하게 케어한다. 은은하게 감도는 네롤리 플로럴 향이 싱그럽다. 프라다 뷰티.

시어 핸드 스크럽 미세하게 분쇄한 시어 너트 껍질과 시어버터가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손을 매끈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록시땅.
724 센티드 핸드 크림 시어버터 성분이 손을 촉촉하게 가꿔주고, 베르가모트와 화이트 플라워, 머스크가 어우러진 머스키 플로럴 향이 산뜻한 잔향을 남긴다. 메종 프란시스 커정.

레 맹 에르메스 네일 화일 포플러 나무로 만든 양면 네일 파일. 베이지색 면으로 손톱 모양을 빠르게 다듬고, 입자가 고운 오렌지색 면으로 매끈하게 마무리한다. 에르메스 뷰티.
솔리시 리프레니싱 핸드 세럼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되며, 항산화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손의 잡티를 완화하고
밝고 고른 피부 톤을 완성한다. 이솝.

르 윌 까멜리아 까멜리아 오일을 함유한 젤 텍스처가 오일로 변하며 손톱과 큐티클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고, 내장된 팁으로 큐티클까지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다. 샤넬.
네일 니퍼 뛰어난 절삭력으로 큐티클과 거스러미를
섬세하게 정돈해 깔끔한 셀프 네일 케어를 돕는다.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라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자주.
COOPERATION 돌체앤가바나 뷰티(6905-3470), 디올 뷰티(080-342-9500), 록시땅(2054-0500), 메종 프란시스 커정(1644-4490), 반디(080-021-0770), 샤넬 (080-805-9638), 스쿠(726-4077),
에르메스 뷰티(310-5174), 이솝(1800-1987), 자주(1644-4490), 프라다 뷰티(080-522-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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