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탈 로고 장식의 체인 클러치백 CHANEL.
발등에 자리한 ‘간치니’ 로고가
눈길을 사로잡는 슬링백 슈즈 FERRAGAMO.

(위부터) 측면의 강화유리 터치 인터페이스와 부드러운 램스킨 이어 패드 쿠션으로 완성한 ‘베오플레이 H100’ 헤드폰 BANG & OLUFSEN.
입체적인 3D 애너그램 로고 장식이 돋보이는 ‘이클립스’ 바스켓 백 LOEWE. 스트라이프 선바이저와 접이식 블루 컵 홀더 모두 HERMÈS.
셀피 및 가로 모드 등 열 가지 렌즈 효과와 열 가지 필름 스타일 옵션을 갖춘 ‘소포트 2’ 즉석카메라 LEICA.
발등의 투명 PVC 패널이 시원한 분위기를 배가하는 샌들 CHLOÉ.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인 ‘RL 888’ 토트백 RALPH LAUREN COLLECTION.
화이트 선글라스 LOEWE. 마이크로 배너티 케이스 LOUIS VUITTON.
화이트 벨트 TOD’S. 빈티지한 매력의 스니커즈 MIU MIU.


(왼쪽 위부터) 산뜻한 컬러 배색이 조화로운 ‘올인 BB’ 백 LOUIS VUITTON. 플라워 모티프 임브로이더리 장식의 ‘드베인’ 백 VALENTINO GARAVANI.
아이코닉한 팬더 모티프 잠금장치와 톱 핸들의 하드웨어 장식이 특징인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 CARTIER. 만개한 꽃밭을 연상시키는
‘벨 비비에’ 플라워 시퀸 클러치백 ROGER VIVIER. 2600개 이상의 유리 비즈와 시퀸으로 하우스 장인 정신의 정수를 보여주는 스몰 ‘피카부 아이씨유’ 백 FENDI.
부드러운 나파 레더로 완성한 ‘아르카디’ 백 MIU MIU. 메탈 체인 스트랩이 내장된 ‘스몰 로렌 1980’ 클러치백 BOTTEGA VENETA.

가방 전면을 덮은 모노그램과 옐로의 조화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M 컬렉션’ 토트백 MOYNAT. 발 뒤축의 일래스틱 밴드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샌들 FENDI.

멀티 포켓 구성으로 실용성을 높인 ‘루트’ 라지 레더 토트백과 오버사이즈 프레임 선글라스 모두 PRADA. 콤팩트한 사이즈로 짧은 여행에 제격인 ‘오리지널 캐빈 콤팩트’ 슈트케이스,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내구성이 뛰어난 ‘오리지널 캐빈’ 슈트케이스, 잠금장치 및 핸들, 실에 적용한 레드 가죽 디테일이 포인트인 ‘오리지널 캐빈 트위스트’ 슈트케이스 모두 RIMOWA.
ASSISTANT 박다혜 COOPERATION 까르띠에(1877-4326), 끌로에(6905-3670), 라이카(1661-0405), 랄프 로렌 컬렉션(3467-6560), 로저 비비에(3448-0442), 로에베(3479-1785), 루이 비통(3432-1854), 리모와(546-3920), 모이나(2254-4150), 미우미우(541-7443), 발렌티노(543-5125), 뱅앤올룹슨(518-1380), 보테가 베네타(3438-7694), 샤넬(080-805-9628), 에르메스(542-6622), 토즈(3448-8233), 페라가모(3430-7854), 펜디(544-1925), 프라다(344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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