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즈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을 교대로 배열한 리드미컬한 브레이슬릿이 돋보이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카보숑 컷 핑크 루벨라이트를 장식한 크라운, 기요셰 솔레이 패턴을 입힌 실버 오팔린 다이얼이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PORTS 1961.

브레이슬릿과 케이스, 크라운, 푸시버튼까지 모두 스테인리스스틸로 완성하고, 블루 ‘그랑드 타피스리’ 다이얼을 더해 도회적인 매력을 자아내는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워치.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4401’로 구동하며 수심 50m 방수 성능을 갖췄다. WEEKEND MAXMARA.

메종의 아이코닉한 앵커 체인 링크에서 영감받은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선버스트 에토프 다이얼과 에토프 스위프트 카프스킨 더블 투어 롱 스트랩을 매치한 ‘케이프 코드’ 워치. 손목을 두 번 감아 연출하는 디자인이 레더 브레이슬릿을 연상시키는 장식적 효과를 낸다. HERMÈS. 스트라이프 톱. & OTHER STORIES. 플레어스커트. JUUN.J. 안경 에디터 소장품.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후손들과 맺은 파트너십 2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어린 왕자’ 에디션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4 어린 왕자’ 워치. 우주를 품은 듯 깊고 선명한 딥 블루 다이얼과 6시 방향에 낮과 밤을 표시하는 데이 & 나이트 인디케이터가 특징이다. IWC SCHAFFHAUSEN.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와 데님 팬츠. ETRO.

다이얼에 새긴 기요셰 패턴의 머더오브펄을 중심으로, 총 7.72캐럿에 이르는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한층 극대화한 ‘디아망트’ 워치. ERMANNO FIRENZE. 블랙 트라우저. JUUN.J.

지름 23mm의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기요셰 패턴의 블루 어벤추린 글라스 다이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한 ‘뻬를리’ 워치.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스위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VAN CLEEF & ARPELS. 블랙과 화이트의 배색 조합이 조화로운 슬리브리스 드레스. MAX MARA.


‘라이스 그레인’ 스테인리스스틸 브레이슬릿과 총 0.13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리베르소 클래식 모노페이스 오리진’ 워치. 선레이 마감의 실버 다이얼 위에서 선명한 대비를 이루는 블루 핸즈가 뛰어난 가독성을 완성한다. JAEGER-LECOULTRE. 배색 장식 톱. SELF-PORTRAIT. 화이트 스커트. EENK.

스테인리스스틸보다 약 7배 강한 자체 제작 블랙 세라믹으로 완성한 지름 28mm의 ‘J12’ 워치. 블랙 래커 다이얼 위에 세팅한 총 0.06캐럿의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가 포인트를 이루며, 특허받은 트리플 폴딩 버클이 안정적인 착용감을 더한다. CHANEL WATCHES. 화이트 카디건. EENK.
ASSISTANT KIM HEESOO, PARK DAHEA MODEL JINN HAIRSTYLIST KIM GUNWOO
MAKEUP ARTIST PARK CHAKYUNG COOPERATION & OTHER STORIES, AUDEMARS PIGUET, BVLGARI, CHANEL WATCHES, CHOPARD, EENK, ERMANNO FIRENZE, ETRO, HERMÈS, IWC, JAEGER-LECOULTRE, JUUN.J, MAX 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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