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믹스트 파이버 롱 드레스 CHANEL.
‘파 플러스’ 이어링 VALENTINO GARAVANI.
실버 앵클 스트랩 샌들 LOUIS VUITTON.

어깨에 부착된 스카프 디테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실크 슬리브리스 톱과
랩스커트 모두 TORY BURCH.

실크 새틴 톱과 스커트 모두 THE ROW.
스털링 실버 ‘우미’ 이어링 TOM WOOD. 볼드한 블랙 뱅글 FERRAGAMO.

프레피 분위기를 완성하는 재킷과 실크 팬츠 모두 LOUIS VUITTON. 코튼 스카프 HERMÈS. 자개 스톤 디테일의 실버 링 TOM WOOD. 날카로운 앞코가 특징인 스틸레토 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발등에 LV 로고가 새겨진 스웨이드 카프스킨 뮬 LOUIS VUITTON.

골드 피니시 메탈 FF 로고 디테일 브레이슬릿과
이어링 모두 FENDI.

풍성한 볼륨감의 하이넥 오버사이즈 케이프 코트,
레이스 트리밍의 ‘루슈’ 보디슈트, 벌룬 스커트, 이어링, 오픈토 ‘젤리’ 뮬 모두 CHLOÉ.
레트로 무드가 전해지는 골드 메탈 프레임 아이웨어 MAX MARA.

아우터웨어로 연출한 ‘라발리에르’ 나일론 드레스,
다크 그린 스틸레토 힐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잔잔한 플라워 패턴의 셔츠와 팬츠 모두 PRADA.
볼드한 레더 뱅글 FERRAGAMO.

모던한 매력을 자아내는 블랙 & 화이트
투톤 배색의 롱 드레스 JACQUEMUS.
골드 블랙 ‘해머드’ 이어링 SELF-PORTRAIT.
실크 트윌 스카프 CHANEL.
스트랩 장식의 ‘엘리스’ 발레리나 플랫 슈즈 JIL SANDER.

실크 크로셰 니트 브라 톱, 화이트 오버사이즈 코트,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블랙 팬츠, 레드 슬링백 슈즈 모두
RALPH LAUREN COLLECTION.

블루 ‘테크니컬 파유’ 셔츠, 안에 매치한 칼라 형태의
그레이 ‘테크니컬 하이넥 플라스크론’, 블랙 슬릿 스커트 모두 JIL SANDER.
화이트 카프스킨 보트 슈즈 WEEKEND MAX MARA.
클래식한 감성의 아이웨어 GUCCI. 실버 브레이슬릿 TOM WOOD.

쿨한 인상을 완성하는 보잉 선글라스 BOTTEGA VENETA.

우븐 라피아 해트 PRADA.

파워 숄더 스트라이프 재킷 EENK.
꼬임 디테일의 튜브톱 점프슈트 YCH.
더블 체인 네크리스 POLÈNE.

화이트 톱과 블랙 슬리브리스 톱, 와이드 팬츠, 허리에 두른 블랙 에이프런 모두 THE ROW.
주얼 장식 선글라스 VALENTINO GARAVANI. 오픈토 ‘베나’ 힐 FERRAGAMO.
MODEL 비카 HAIRSTYLIST 김귀애 MAKEUP ARTIST 박이화 ASSISTANT 김희수
COOPERATION 구찌(1577-1921), 끌로에(6905-3670), 더 로우(6905-3462),
랄프 로렌 컬렉션(3467-6560), 루이 비통(3432-1854), 막스마라(511-3935),
발렌티노(543-5125), 보테가 베네타(3438-7694),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545-2250),
샤넬(080-805-9628), 셀프포트레이트(6905-3420), 에르메스(542-6622),
위크엔드 막스마라(1661-4841), 잉크(3467-8577), 자크뮈스(3449-5964),
질 샌더(6905-3530), 토리버치(3438-6214), 톰우드(www.tomwoodproject.com),
페라가모(3430-7854), 펜디(544-1925), 프라다(3442-1830),
폴렌느(080-368-8774), YCH(798-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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