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나쥬 패턴을 가미한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스테인리스스틸
밀라노 브레이슬릿으로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케이스 전체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지름 19mm의
‘라 디 마이 디올’ 워치 DIOR TIMEPIECE. 지름 25mm 케이스에 운석을
연상시키는 다이얼과 스테인리스스틸, 18K 세드나TM 골드를 조합한 ‘모노 랭’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컨스틸레이션’ 워치 OMEGA.

19.7×15.2mm 사이즈의 18K 옐로 골드 케이스 위에 레드 래커 선레이 다이얼과 벨벳 장식의 레드 러버 스트랩을 매치한 ‘프리미에르 리본 레드’ 워치 CHANEL WATCHES.
24×16.5mm 옐로 골드 케이스에 블루 핸즈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비즈 크라운이 특징인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CARTIER.

핑크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덱스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 지름 23mm 케이스에 더블 로고 베젤을 더해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BVLGARI. 18K 브레게 골드로 완성한 ‘레인 드 네이플 8925’ 워치는
메종 설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쿼드올로지’ 기요셰 장식을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BREGUET.

35.78×21mm 사이즈의 핑크 골드 케이스와 메종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골드 핸즈가 돋보이는
‘리베르소’ 클래식 스몰 워치 JAEGER-LECOULTRE. 메종의 시그너처인 ‘알함브라’ 셰이프의 22.7×22.7mm
케이스와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여성의 손목을 더욱 빛내주며, 교체 가능한 다크 버건디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활용성을 높인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VAN CLEEF & ARPELS. 다양한 커팅으로 완성한
다이아몬드를 시계 곳곳에 세팅해 하우스의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이터니티’ 워치 TIFFANY & CO.
COOPERATION 까르띠에(1877-4326), 디올 타임피스(3280-0104), 반클리프 아펠(1877-4128), 불가리(6105-2120), 브레게(6905-3571), 샤넬 워치(080-805-9628), 예거 르쿨트르(1877-4201), 오메가(6905-3301), 티파니(167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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