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퀼팅 디테일의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와 ‘코코 크러쉬’ 4가지 싱글 이어링, ‘코코 크러쉬’ 2가지 링, ‘코코 크러쉬’ 3가지 브레이슬릿,
18K 로즈 골드 소재의 ‘루반’ 네크리스, 18K 옐로 골드로 코팅한 스틸 소재의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
모두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시대를 초월하는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의 매력은 겨울에 더욱 짙어진다.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라믹이 새하얀 눈과 어우러져 반짝반짝 빛나기 때문. 이번 홀리데이 캠페인은 눈 위에 놓인 우아한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컬렉션과 이를 착용한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았다. 수많은 선물 상자가 놓인 특별한 공간을 가득 채운 이들의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코코 크러쉬’, ‘까멜리아’, ‘N°5’, ‘J12’ 등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의 대표적인 컬렉션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조합하고, 훨씬 더 다채로워진 비주얼을 선사한다.

18K 옐로 골드 ‘이터널 N°5’ 네크리스와 18K 옐로 골드 ‘엑스트레 드 N°5’ 네크리스 모두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ICONIC MOTIF
여성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이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패션의 역사를 완전히 바꾼 가브리엘 샤넬의 철학은 주얼리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작은 발상의 전환으로 시대를 초월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샤넬 화인 주얼리. 이어링부터 네크리스, 링, 브레이슬릿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는 이들의 아이코닉한 컬렉션들은 함께 착용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지만 필히 각자만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코코 크러쉬’는 가장 대표적인 컬렉션 중 하나로, 우연과 필연이 교차하는 ‘만남’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둥근 밴드에 정교한 절개선을 새겨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퀼팅 패턴으로 만들어냈고, 충분한 볼륨감을 갖췄으면서도 디자인이 간결해 여러 개를 레이어드해 연출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화이트·옐로·베이지 골드 3가지 소재로 출시해 선택의 폭 또한 넓다. 샤넬의 또 다른 무한한 영감의 원천인 숫자 5에서 시작한 ‘N°5’ 컬렉션은 하우스만의 창의성과 장인 정신이 특히 돋보인다. 정교한 세공 기술을 통해 숫자 5의 형태를 구현했고, 중앙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숫자 5 아래로 다이아몬드를 길게 늘어뜨린 화려한 버전은 걸을 때마다 다이아몬드가 찰랑이며 우아한 자태를 뽐낸다. 샤넬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리본을 모티프로 제작한 ‘루반’ 컬렉션은 마치 실제 리본을 두른 것 같은 생생한 입체감 덕분에 주얼리 그 이상의 역할을 해낸다.

연말 시즌을 화려하게 빛내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과 ‘J12’ 컬렉션 모두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알파벳 C 모양의 18K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2가지 브레이슬릿과 O 모양의 18K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2가지
브레이슬릿 모두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18K 화이트 골드 ‘Les Infinis de N°5’ 변형 가능한 롱 네크리스, ‘이터널 N°5’ 변형 가능한 이어링, ‘이터널 N°5’ 브레이슬릿,
‘이터널 N°5’ 링, 18K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브레이슬릿, 18K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J12 워치 칼리버 12.2, 33MM’ 워치 모두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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