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4년 12월호

DIAMOND TREE

오너먼트와 조명 없이도 눈부시게 빛난다.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완성한 반짝반짝 크리스마스트리.

EDITOR 차세연 PHOTOGRAPHER 염정훈


미모사 꽃의 아름다운 꽃봉오리를 정교하게 재현한 ‘미모사 플렉시’ 네크리스와 ‘미모사 플렉시’ 이어링 모두 다미아니. 섬세하게 세공한 다채로운 모양의 다이아몬드로 시계 전체를 장식한 ‘포 유’ 컬렉션 워치는 쇼파드.




로마인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한 꽃에서 영감받은 ‘피오레버’ 이어링은 불가리. 무한한 성공과 행운을 상징하는 무한대 기호 형태의 ‘샹스 인피니’ 커프 브레이슬릿과 화이트 골드 카보숑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빵 드 쉬크르’ 링 모두 프레드.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깃털 셰이프가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플륌 드 펑’ 펜던트와 ‘쎄뻥 보헴 트리플 모티브’ 링 모두 부쉐론. 8개 꽃잎으로 이뤄진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꽃을 장식한 ‘피오레버’ 커프 브레이슬릿은 불가리.




마름모 사이사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이 돋보이는 ‘롬비’ 워치는 부첼라티. 브랜드 이니셜에서 착안한 T 모티프의 ‘T1 와이드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과 ‘T1 와이드 풀 다이아몬드’ 링 모두 티파니. 육각형 벌집 무늬가 이어지는 형태의 18K 옐로 골드 ‘비 마이 러브’ 뱅글은 쇼메.




상징적인 가시 모티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2가지의 18K 화이트 골드 ‘데인저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모두 타사키. 싱그러운 잎사귀를 연상시키는 마르키즈 컷 다이아몬드 세팅의 ‘그린 카펫’ 링은 쇼파드.




18K 로즈 골드 밴드에 유려한 곡선 홈을 새긴 ‘조세핀 아그레뜨’ 링은 쇼메. 싱그러운 나무로 가득한 자연의 모습을 눈부신 다이아몬드로 구현한 ‘마키즈’ 네크리스는 콜로프. 30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물방울 형태의 ‘쎄뻥 보헴 슬리퍼스’ 미디엄 이어링은 부쉐론.



COOPERATION  다미아니(515-1924), 부쉐론(3467-8334), 부첼라티(6905-3490), 불가리(6105-2120), 쇼메(3442-3359), 쇼파드(6905-3390), 콜로프(3442-4706), 타사키(3461-5558), 티파니(6250-8620), 프레드(514-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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