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완성 프로그램 코어 파워 리프팅 프로그래밍 듀오

단 한 방울의 물도 첨가하지 않은 100% 프랑스산 콜라겐으로 탄생한 ‘코어 파워 콜라겐 100’. 고분자·저분자 콜라겐 사이를 채워 피부 속 기둥이 되는 중분자 콜라겐이다.
피부 진피의 약 90%를 차지하는 주요 성분인 콜라겐은 탄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주름이 신경 쓰인다면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피부 섬유아세포와 EGF 등은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그 수가 줄어드는데, 20대 중반부터 매년 조금씩 사라지며 40대가 넘으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급격히 떨어진다. 따라서 탱탱한 피부를 위해서는 내외부로 콜라겐을 보충하고 이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엠퀴리는 콜라겐의 효능에 주목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그 주인공은 ‘코어 파워 리프팅 프로그래밍 듀오’. 피부를 단단하게 지지하는 기둥 역할을 하는 콜라겐과 이 콜라겐 기둥을 연결하는 엘라스틴 그리고 수분을 공급해 피부 세포 내 빈 공간을 촘촘하게 채우는 히알루론산을 풍부하게 함유한 ‘코어 파워 액티베이터’와 콜라겐을 동결 건조한 ‘코어 파워 콜라겐 100’이 그것이다. 투과가 어려운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브랜드의 혁신적인 MTD 기술을 적용한 코어 파워 액티베이터와 물이나 다른 첨가물을 배제하고 오로지 콜라겐으로만 이뤄진 코어 파워 콜라겐 100은 함께 사용했을 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낸다. 14개의 볼로 구성된 코어 파워 콜라겐 100에 맞춰 2주 동안 특수 케어 모드에 돌입해보자. 먼저 세안 후 기존에 사용하던 토너로 피붓결을 정돈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다음 1회분씩 포장된 서클 볼에 코어 파워 엑티베이터를 부어 콜라겐 볼이 자연스레 녹을 때까지 기다린다. 2가지 제품이 섞여 완성된 쫀득한 포뮬러를 얼굴 전체에 바르고, 눈가와 입가 등의 국소 부위에 한 번 더 덧바르면 끝이다. 가벼운 텍스처는 영양감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 탄력을 빠르게 끌어올린다.
퍼스트 에센스 미러링 스텝

퍼스트 에센스를 시작으로 ‘코어 파워 리프팅 프로그래밍 듀오’를 바른 후, 에센스로 다시 마무리하면 안티에이징에 탁월한 완벽한 스킨케어 리추얼을 완성할 수 있다. 퍼스트 에센스 250ml는 7만5000원, 리프팅 프로그래밍 듀오 ‘액티베이터 20ml+콜라겐 100 14회분’ 구성은 12만8000원.
마치 고급 에스테틱 관리를 받은 듯한 보다 확실한 효능을 기대한다면 스킨케어 루틴에 ‘퍼스트 에센스’를 추가하는 것도 좋다. 노화 징후 중 하나인 늘어진 모공에 특히 효과적이라 알려진 이 제품은 스킨케어 루틴의 시작과 끝을 책임진다. 수분을 공급하면서 피붓결을 유연하게 가꿔 다음 제품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더욱 잘 침투할 수 있도록 돕고, 얇은 보호막을 씌워 각종 영양 성분이 쉽게 날아가지 않도록 하기 때문이다. 퍼스트 에센스를 포함한 3가지 제품을 동시에 사용한 이들은 퍼스트 에센스를 사용하지 않은 이보다 피부 탄력도가 약 2배 높아졌다는 실험 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보다 효율적이고 확실한 리프팅 솔루션 프로그램이 완성된 셈이다.
COOPERATION 엠퀴리(1588-7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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