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샤넬이 차세대 뷰티 라인으로 제시한 ‘N°1 드 샤넬’은 비교적 최근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의 상징이 될 만큼 놀라운 효능을 입증하며 그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레드 까멜리아 성분이 피부 노화의 첫 단계에 작용해 피부의 활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클린 포뮬러, 친환경 패키지 등 지속 가능한 접근 방식을 통해 많은 이에게 호평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뷰티 리추얼의 핵심으로 소개한 ‘N°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세럼’은 산뜻한 제형이 주름과 모공 등 5가지 피부 노화를 집중적으로 개선한다.
CLARINS

1985년 최초로 세상에 나온 이후 약 40년간 세대를 거듭하며 발전해온 ‘더블세럼’은 강력한 효능으로 많은 이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꾸준한 연구를 통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았기 때문. 무려 아홉 번의 진화를 거듭한 ‘9세대 더블세럼’이 이를 입증한다. 주요 성분인 강황을 비롯해 22가지 식물 성분이 다양한 노화 징후를 예방한다.
LA PRAIRIE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은 1998년 출시 이후, 2018년 리뉴얼을 거쳐 작년에 다시 한번 진화를 거듭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새롭게 개발한 마이크로 뉴트리언트와 라프레리 고유의 ‘쎌루라 콤플렉스TM’를 결합해 캐비아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묵직하고 가벼운 텍스처 2가지로 선보이며 보틀에는 라프레리의 상징적인 코발트블루를 적용해 브랜드 특유의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GUERLAIN

뷰티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겔랑 스킨케어의 핵심 성분이 벌꿀이라는 것을 익히 알고 있을 터. 생태 보존 지역인 프랑스 위상섬에서만 서식하는 블랙비로부터 채집한 ‘블랙비 허니’를 중심으로 한다.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은 총 5가지 익스클루시브 벌꿀 성분을 담아 피부에 즉각적으로 탄력과 광채를 선사한다.
CLÉ DE PEAU BEAUTÉ

끌레드뽀 보떼의 역사는 1982년 시세이도 연구소의 피부 과학에 프랑스의 모던한 감성을 더하면서부터 시작된다. ‘빛을 열어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열쇠’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피부에 내재되어 있는 고유의 빛을 일깨우는 것을 브랜드의 가치로 삼는다. 수십 년의 연구를 바탕으로 탄생시킨 ‘더 세럼 Ⅱ’는 세안 후 첫 단계에 바르는 퍼스트 세럼으로 피부 방어 능력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이다.
DIOR BEAUTY

디올 하우스의 대표적인 메이크업 아이콘이자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핑크색 보틀과 디올 오블리크 로고가 새겨진 쿠튀르 케이스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개개인의 입술 수분 정도에 따라 맞춤 컬러를 선사하는 ‘컬러 어웨이크닝 효과’를 적용해 입술 본연의 컬러를 더욱 아름답게 표현한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국내 백화점과 부티크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메이크업 제품으로 명성을 날리며 디올 뷰티의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TOM FORD BEAUTY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진정한 럭셔리를 추구하는 톰 포드 뷰티가 2020년에 스킨케어 포뮬러를 담은 투명한 컬러 립밤 ‘립 블러시’를 출시했다. 출시 이후 ‘품절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미세한 입자의 24K 골드 플레이크가 입술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스킨케어 포뮬러를 함유해 컬러 립밤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YSL BEAUTY

‘엉크르 드 뽀 쿠션’은 감각적인 패키지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력으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다. 시그너처 디자인인 셰브론 패턴과 금색의 카산드르 로고를 새긴 패키지가 손에 드는 것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 때문. 주위의 시선을 압도하는 디자인은 물론 리뉴얼 거쳐 더욱 슬림하고 콤팩트해진 패키지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GIVENCHY BEAUTY

일명 ‘코렉팅 파우더’로 불리며 지방시 뷰티의 상징적 아이템이 된 ‘프리즘 리브르 루스 파우더’. 출시 이후 더욱 강력해진 텍스처와 새로운 컬러의 셰이드까지 추가하며 진화를 거듭해왔다. 기존보다 곱고 가벼워진 입자가 피붓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불필요한 유분을 잡아준다. 5가지 컬러 셰이드가 어느 피부 톤과도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MAC

브랜드 창립 이후 40년 동안 파운데이션을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스튜디오 래디언스 세럼 파워 파운데이션’. 히알루론산을 포함한 33가지 스킨케어 성분이 피부에 장시간 수분을 공급하며 피붓결을 부드럽게 가꾸고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모공, 붉은 기, 다크스폿, 잡티 등 피부 고민을 매끈하게 커버하며 다양한 피부 톤에 맞춘 13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만나볼 수 있다.
ACQUA DI PARMA

아쿠아 디 파르마는 1916년 브랜드 창립부터 지금까지 핸드메이드 방식을 고수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세련된 향을 선보여왔다.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정교한 공정을 통해 탄생시킨 ‘콜로니아 오 드 코롱’은 일명 ‘이탤리언 물’로 상징되며, 최고급 원료로 손꼽히는 천연 베르가모트 에센스와 시칠리아산 레몬이 절묘하게 블렌딩되어 상쾌한 시트러스 향을 완성한다. 아쿠아 디 파르마의 상징 컬러인 옐로 케이스에 담았고, 출시 이후 현재까지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으면서 이탈리아 클래식 향수의 대명사가 되었다.
PENHALIGON’S

펜할리곤스는 영국 왕실 향수로서의 전통을 지키면서 향수마다 특색 있는 스토리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그리스·로마신화 속에 등장하는 달의 여신이 그녀가 사랑하는 엔디미온에게 밤마다 달빛의 형태로 찾아갔던 이야기를 오마주한 ‘루나’. 시트러스 에센스가 마치 선명하게 빛나는 달빛처럼 밝은 분위기를 선사하며 플로럴, 그린 노트는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DIPTYQUE

‘34번가 생제르망 오 드 뚜왈렛’은 2011년에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제품으로 딥티크 최초의 부티크 생제르맹 34번가의 후각적 영혼을 표현한 향수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가득 담은 향수인 만큼 딥티크의 상징적 모양인 타원형으로 제작한 향수 보틀과 캔들의 심지를 표현한 스프레이 튜브, 딥티크 설립자들이 고안한 프레토리언 패턴의 케이스 같은 디테일을 찾아볼 수 있다.
LOEWE

이른 아침, 창밖에서 들어오는 햇살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로에베 001 오 드 뚜왈렛’. ‘로에베 001 맨 오 드 뚜왈렛’은 오렌지꽃의 부드러움과 붉은 페퍼의 톡 쏘는 매력, 실론 계피의 이국적인 향취가 더해져 신선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로에베 001 우먼 오 드 뚜왈렛’은 신선한 프루티 노트에 상쾌한 만다린과 베르가모트가 어우러져 편안하고 감각적인 향을 완성한다.
KENZO

2000년에 출시해 겐조의 아이코닉한 향수가 된 ‘플라워바이겐조 파리지엔 오 드 퍼퓸’. 플라워바이겐조의 앰배서더 마사미 샬롯 라보가 달리아꽃의 우아한 향에서 영감받아 제작했다. 꽃을 꺾어 향을 추출하는 전통적인 방식 대신, 꽃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면서 향기 분자만을 추출해 그 향을 재현하는 방식이 특징이며 풍성한 플로럴 노트가 화이트 머스크로 이어지며 은은한 잔향을 남긴다.
MAISON MARGIELA

메종 마르지엘라의 ‘레플리카 레이지 선데이 모닝 배스 앤 바디 컬렉션’은 이불 위에 햇살이 내려앉은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갓 세탁한 시트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포근한 향을 담았다. 깨끗하게 세탁한 순면의 감촉 같은 릴리 오브 더 밸리와 따사로운 햇볕을 표현한 파우더리한 아이리스, 그리고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향을 완성하는 것. ‘레이지 선데이 모닝 샤워젤’은 이러한 포근한 향과 함께 식물성 글리세린 성분이 피부를 상쾌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OLAPLEX

살롱 비즈니스로 시작해 글로벌 유통은 물론 한국 시장까지 진출한 올라플렉스는 150개 이상 특허받은 성분을 적용한 본딩 테크놀로지를 브랜드 핵심 기술로 내세운다. ‘N°3 헤어 퍼펙터’는 특허받은 성분인 ‘비스-아미노’를 가장 많이 집약한 트리트먼트로 일반모부터 극손상모까지 모든 헤어 타입에 사용 가능하며 모발 손상을 빠르게 회복한다.
MOROCCANOIL

모로칸오일의 압도적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는 모로코 남서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아르간 오일을 주원료로 사용해 샴푸, 염색, 파마 등 화학물질에 의해 손상된 모발의 재생을 돕는다. 모발 손상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염색과 파마의 효과를 더욱 오래 지속시키는 역할을 하며, 소량만 사용해도 드라이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LUSH

러쉬 제품의 대표 주자이자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가장 유명한 향으로 알려진 ‘더티 보디 스프레이’. 타라곤과 타임의 꽃향기로 시작해 샌들우드와 라벤더의 포근한 향기로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며, 스피어민트를 함유해 산뜻하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하고 피부를 시원하게 달래준다.
AĒSOP

핸드크림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접해봤을 이솝의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밤’. 향긋한 보태니컬 성분과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에몰리언트를 함유해 손과 큐티클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한다. 자주 덧바르더라도 미끄럽거나 기름지지 않아 보디에도 사용 가능하며 감각적인 향까지 겸비해 브랜드 베스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MODEL 소냐 HAIR 권도연 MAKEUP 정윤미 ASSISTANT 천민경
COOPERATION 겐조(080-344-9500), 겔랑(080-343-9500), 끌레드뽀 보떼(080-564-7700), 디올 뷰티(080-342-9500),
딥티크(3479-6049), 라프레리(6390-1148), 러쉬(1644-2357), 로에베(3479-1484), 맥(3440-2782), 메종 마르지엘라(080-363-5454),
모로칸오일(1666-5125), 샤넬(080-805-9638), 아쿠아 디 파르마(6905-3568), 올라플렉스(1600-5932), 이솝(1800-1987),
입생로랑 뷰티(080-835-0089),
지방시 뷰티(080-801-9500), 클라랑스(080-542-9052), 톰 포드 뷰티(6971-3211), 펜할리곤스(080-363-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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