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종의 엠블럼을 연상시키는 플라워 모티프와 레드 에나멜을 결합한 ‘오페라 튤레’ 링. 전통적 골드 세공 기법을 바탕으로 완성한 ‘오페라 튤레’ 펜던트 네크리스. 섬세한 세공력이 돋보이는 ‘오페라 튤레’ 브레이슬릿. 모두 부첼라티.

페르시아 카펫의 기하학 모티프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오른손의 ‘롬비 이터넬레’ 링.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2겹의 플라워 모티프를 결합한 ‘오페라 튤레’ 브레이슬릿. 왼손 약지에 착용한 링은 ‘롬비 이터넬레’ 링으로 물결 형태의 골드 라인이 돋보인다. 중지의 ‘라마지 이터넬레’ 링은 나뭇잎과 꽃 모티프를 정교하게 표현했다. 화이트 골드에 리가토와 오르나토 기법으로 완성한 ‘마크리 클래시카’ 브레이슬릿. 모두 부첼라티.

메종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인 ‘마크리’를 미니멀하게 재해석한 ‘마크리 클래시카’ 이어링. 화이트 골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우아하게 완성한 오른손의 ‘마크리 클래시카 이터넬레’ 링. 왼손에 착용한 ‘마크리 클래시카 이터넬레’ 링과 골드 브레이슬릿은 옐로 골드에 실크 텍스처를 섬세하게 세공하고 판화 기법으로 로제트를 새긴 후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화이트 골드의 ‘마크리’ 브레이슬릿은 메종의 시그너처 컬렉션 중 하나로 가느다란 평행선을 연속적으로 인그레이빙하는 리가토 기법을 적용했다. 모두 부첼라티.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입체적으로 세팅한 ‘마크리 클래시카’ 이어링. 두칼레 궁전 장식과 베네치아의 역사적인 건축물에서 영감받은 ‘마크리 AB’ 컬렉션 브레이슬릿. DLC 코팅 처리한 화이트 골드 위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돋보이게 장식했다. 볼륨감 있는 커프 디자인에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마크리’ 브레이슬릿. 모두 부첼라티.

크기가 각기 다른 옐로 골드 엠블럼 플라워 모티프 7개를 장식한 ‘오페라 튤레’ 소투아 네크리스. 각 모티프는 튤레 패턴과 방사형 튈 장식이 돋보이도록 레이어 사이에 머더오브펄을 매치했다. 한 줄로 길게 스타일링할 수도 있어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함께 레이어드한 ‘오페라 튤레’ 펜던트 네크리스는 골드 세공 기법이 돋보이는 고전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오페라 튤레 콘트라리에’ 링은 튤레 패턴이 돋보이는 골드 장식과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장식한 모티프를 함께 매치해 고대 금세공 기술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모두 부첼라티.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전위예술 운동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하와이’ 컬렉션의 이어링과 네크리스. 미래주의와 기계문명의 속도감과 예술감을 표현하기 위해 옐로·화이트·핑크 골드를 사용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원을 완성했다. 골드는 실처럼 하나하나 꼬아서 수작업으로 완성해 메종의 기술력을 방증한다. 모두 부첼라티.
MODEL 레아 HAIR 박규빈 MAKEUP 김민지 ASSISTANT 최영은, 임유민
COOPERATION 부첼라티(536-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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