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4년 11월호

THE GLOW OF GEMS

두꺼워지는 옷차림 위로 패션 주얼리를 살포시 얹어볼 것. 섬세한 디테일 속에 깃든 브랜드의 철학이 그 어느 때보다 가을을 빛내줄 테니.

EDITOR 김송아 PHOTOGRAPHER 장기평


세라믹 조각과 18K 골드, 스털링 실버 소재의 ‘엘립스 세라믹’ 링은 보테가 베네타. DG 로고와 크리스털을 활용한 초커와 골드 DG 로고의 네크리스 모두 돌체앤가바나. 다양한 참을 언밸런스하게 세팅한 메탈 네크리스는 샤넬. 레더 코트는 구찌.



볼드한 메탈 이어링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메탈 & 스트라스의 커프 모두 샤넬. 블랙 코트는 페라가모.



스퀘어 디자인의 오버사이즈 이어링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18K 골드와 피니시 스털링 실버로 만든 뱅글은 보테가 베네타. 3가지 컬러의 가죽 커버에 골드 피니시 엠보싱 디테일을 더한 뱅글 모두 펜디. 하이넥 스웨터와 스웨이드 레더 스커트, 스퀘어 토의 펌프스 모두 보테가 베네타.



클립 잠금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한 진주 이어링은 모스키노. 토터스 셸 선글라스는 끌로에 by 케어링 아이웨어. 블랙 미니드레스는 셀린느 바이 에디슬리먼. 스타킹은 돌체앤가바나.



별을 형상화한 ‘루이제트 매크로’ 이어링은 루이 비통. 오른손의 기하학적인 골드 링은 베르사체. 왼손의 골드 피니시 브라스 소재의 ‘폼 압스트레트 스피어’ 링과 글라스에 황동으로 셀린느 로고를 새긴 ‘셀린느 글라콘Glaçon’ 링 모두 셀린느 바이 에디슬리먼. 소매를 퍼로 장식한 트렌치코트는 아미.



진주를 세 줄로 엮은 ‘레 페를르’ 네크리스와 오른쪽 귀의 ‘레 페를르’ 이어링 모두 셀린느 바이 에디슬리먼. 왼쪽 귀의 화이트 크리스털 진주 이어링은 디올 맨. 캐츠 아이 안경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오프 숄더 드레스는 베르사체. 암 토시는 알라이아.



MODEL  안나  HAIR  홍현승  MAKEUP  유혜수  ASSISTANT  이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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