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게 물든 단풍을 연상시키는 레드 재킷과 팬츠. 재킷에는 아웃 포켓을 장식했고, 두툼한 소재를 사용해 견고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페라가모.

슬림한 핏에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더블브레스트 피크트 라펠 재킷과 팬츠는 톰 포드. 묵주를 형상화한 네크리스는 돌체앤가바나.

트위드 소재로 완성한 오버사이즈 핏의 칼라리스 재킷. 힙라인을 덮는 기장으로 재킷 또는 드레스처럼 스타일링할 수 있다. 샤넬.

글렌체크 패턴을 적용한 오버사이즈 재킷, 네크라인에 슬릿 디테일을 가미한 블랙 터틀넥, 자수 장식을 수놓은 리넨 스커트 모두 프라다. 글라스 비즈와 레더 스트랩을 믹스한 네크리스는 미우 미우.

깊게 파인 V 존이 특징인 더블브레스트 재킷, 벨트 장식을 더한 하이웨이스트 플리츠스커트, 낙낙한 핏의 울 팬츠 모두 파비아나 필리피. 유연한 가죽 소재가 돋보이는 ‘페블’ 버킷백은 로에베.

숄더 패드를 덧대 어깨선을 강조한 니트, 겹쳐 입은 레더 셔츠, 가볍고 신축성이 있는 트리코틴 소재 팬츠, 뱀에게서 영감받은 버클 디자인의 레더 벨트, 블랙 첼시 부츠 모두 보테가 베네타. 펠트 소재 페도라는 에릭자비츠.

포근한 소재감이 특징인 글렌체크 재킷, 투 턱 디테일을 가미해 여유로운 핏의 롤업 팬츠, 울과 캐시미어를 믹스해 보온력을 높인 니트 후디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

배럴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테일러드 코트는 로에베.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스타일의 울 재킷과 팬츠는 골든 구스. 블랙 슈즈는 보테가 베네타.
MODEL 리야 HAIR 박규빈 MAKEUP 박수연 ASSISTANT 이동영
COOPERATION 골든 구스(519-2937), 돌체앤가바나(3442-6888), 랄프 로렌 컬렉션(3467-6560), 로에베(3479-1785), 미우 미우(541-7443),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샤넬(080-805-9628), 에릭자비츠(1566-9171), 톰 포드(6905-3640), 파비아나 필리피(6960-0843),
페라가모(3430-7854), 프라다(344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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