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 ‘콰트로’ 컬렉션의 구조적인 4가지 모티프로 이루어진 ‘콰트로 블랙’ 라지 펜던트와 길이를 조절해 타이 또는 롱 네크리스로 연출 가능한 ‘콰트로 블랙 스몰 타이’ 네크리스 모두 부쉐론. 오른손의 18K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라지 링과 ‘코코 크러쉬’ 스몰 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새끼손가락의 화이트 골드 ‘젬 디올’ 링은 디올 파인주얼리. 왼손 검지의 화이트 골드와 블랙 세라믹을 결합한 ‘트리니티’ 링은 까르띠에. 부쉐론만의 블랙 PVD 소재를 주축으로 특유의 모티프를 새긴 4개의 밴드가 돋보이는 ‘콰트로 블랙’ 스몰 링과 ‘콰트로 블랙’ 라지 링 모두 부쉐론. 리가토 기법과 오르나토 세공이 돋보이는 2개의 브레이슬릿과 1개의 솔리드 브레이슬릿으로 이뤄진 ‘마크리 클래시카’ 모두 부첼라티. 콜로세움에서 영감받은 화이트 골드의 ‘비제로원’ 브레이슬릿은 불가리.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락 내로우’ 뱅글은 티파니. 코트와 슬리브리스 톱, 팬츠 모두 아미.

(위부터 시계 방향) 골드 비즈가 돋보이는 ‘쎄뻥 보헴 비대칭’ 이어 커프는 부쉐론. 검지에 착용한 유려한 라인의 ‘세르펜티 바이퍼’ 링과 옐로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링,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약지의 ‘비제로원’ 링 모두 불가리. 중지에 착용한 ‘티파니 T1 와이드 하프 다이아몬드’ 링은 티파니. 새끼손가락의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스몰 링과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미니 브레이슬릿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못 디자인에서 탄생한 옐로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과 옐로 골드 위에 블랙 래커, 다이아몬드, 가닛, 오닉스로 팬더를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모두 까르띠에. 아이코닉한 링크 모티프를 엮어 완성한 ‘티파니 하드웨어 미디움 링크’ 네크리스와 ‘티파니 하드웨어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 모두 티파니. 니트 톱과 레더 셔츠 모두 보테가 베네타.

(위부터) 진주를 세팅한 옐로 골드 가시 모티프의 ‘데인저 스콜피온’ 이어 커프, 펜던트를 중심으로 진주를 세 겹으로 레이어한 ‘코멧 플러스’ 네크리스와 겹쳐 착용한 ‘아코야 롱 비드’ 네크리스, 원형 옐로 골드에 아코야 진주를 더한 ‘어 파인 밸런스’ 브로치 모두 타사키. 머더오브펄 위로 팔각별을 장식한 ‘로즈 드 방’ 링과 ‘로즈 드 방’ 네크리스 모두 디올 파인주얼리. 스피닝 코인 참을 돌려 2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왼손 검지의 ‘플립사이드 소버린 핑키’ 링과 ‘플립사이드 바드’ 브레이슬릿 모두 스티븐 웹스터. 수직으로 세팅한 3개의 아코야 진주가 모던한 ‘밸런스 플러스 네오’ 링과 자유로운 옐로 골드 곡선 양 끝에 아코야 진주를 세팅한 ‘어 파인 밸런스’ 브로치 모두 타사키. 라펠 코트와 셔츠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위부터) 중지에 착용한 섬세한 골드 세공 기술이 돋보이는 ‘라마지 이터넬레’ 링과 인그레이빙 기법으로 골드를 실크처럼 표현한 ‘마크리 포지타노 이터넬레’ 링 모두 부첼라티. 18K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검지의 ‘티파니 락’ 링은 티파니. C와 O 참을 조합해 자유롭게 스타일링하기 좋은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의 ‘코코 크러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과 넥타이 핀처럼 연출한 별 모티프의 ‘꼬메뜨’ 이어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커프 링크스처럼 연출한, 화이트·핑크 ·옐로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트리니티’ 이어링은 까르띠에. 셔츠와 넥타이 모두 로에베. 안경은 까르띠에 by 케어링 아이웨어.

(왼쪽부터 시계 방향) 옐로 골드에 총 1.18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완성한 ‘쟌 슐럼버제 바이 티파니 몰타 크로스’ 클립은 티파니. 브로치처럼 연출한, 오닉스·머더오브펄·다이아몬드로 달과 별 모티프를 구현한 ‘로즈 셀레스트’ 이어 커프는 디올 파인주얼리. 핑크·옐로·화이트 골드 위로 다이아몬드와 바로크 진주를 세팅해 관능적인 뱀을 형상화한 ‘유니카’ 브로치는 부첼라티. 쟌 슐럼버제의 상징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쟌 슐럼버제 바이 티파니 식스틴 스톤’ 링은 티파니. 재킷과 베스트, 스카프 모두 돌체앤가바나.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모던함을 뽐내는 ‘마이 디올’ 이어 커프와 오른손 중지의 블랙 머더오브펄 소재 ‘로즈 셀레스트’ 링 모두 디올 파인주얼리. 오른손 검지와 새끼손가락, 왼손 검지에 착용한 ‘빵 드 쉬크르’ 링. 각각 에보니, 런던 블루 토파즈,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대담하게 세팅했다. 모두 프레드. 오른손 약지와 왼손 약지에 착용한 블루, 그린 젬스톤의 ‘인라인 레이저’ 링 모두 스티븐 웹스터.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와 블랙 래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방돔 리즈레 솔리테어’ 링은 부쉐론. 다이아몬드로 별의 반짝임을 표현한 왼손 중지의 ‘꼬메뜨’ 링은 샤넬 화인 주얼리. 블랙 셔츠는 돌체앤가바나.
MODEL 후즈촨 HAIR 홍현승 MAKEUP 임정인 ASSISTANT 이동영
COOPERATION 돌체앤가바나(3442-6888), 로에베(3479-1785),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생 로랑(545-2250), 아미(6956-8782), 케어링 아이웨어(517-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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