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R CUT

화려한 장식 없이 다이아몬드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에 집중한 ‘메타포리아’ 컬렉션 이어링은 피아제. 4.88캐럿 사파이어 주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스케이프’ 링, 8개의 사파이어와 40개의 다이아몬드를 길게 늘어뜨린 ‘이스케이프’ 이어링 모두 콜로프. 1.16캐럿 페어 컷 아쿠아프레이즈 스톤으로 뱀의 머리를 형상화하고 화이트 골드 비즈로 테두리를 장식한 ‘쎄뻥 보헴’ 링은 부쉐론.
HEART CUT

해부학을 바탕으로 설계해 인체 구조에 맞게 움직이는 유선형 밴드에 하트 컷 루비를 세팅한 ‘오뜨 조알러리 스포츠’ 컬렉션 링은 샤넬 하이 주얼리. 사랑에 대한 찬미와 헌사를 담은 1캐럿 하트 컷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프리티 우먼 언컨디셔널’ 링은 프레드. 상상 속 동화의 세계를 구현한 ‘레드 카펫’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아기자기한 매력의 하트 컷 사파이어 링은 쇼파드.
ROUND CUT

아콰마린을 양각으로 세팅해 스톤 고유의 광채를 강조한 ‘미누’ 스터드 이어링은 다미아니.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빨간 루비의 색상 대비가 인상적인 ‘티파니 솔리스트’ 링, 라운드 컷 블루 사파이어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티파니 솔리스트’ 링, 두 줄의 다이아몬드 라인이 라운드 컷 아콰마린을 둘러싸고 있는 ‘티파니 솔리스트’ 링 모두 티파니.
OVAL CUT

1개의 오벌 컷 사파이어와 22개의 라운드 컷 사파이어로 완성한 ‘컬러스 오브 러브’ 링, 3.12캐럿 오벌 컷 에메랄드가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스 오브 러브’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톱니 모양의 밴드에 루비를 더한 ‘컬러스 오브 러브’ 링 모두 파베르제. 우아한 아라베스크 형태의 밴드에 1.65캐럿 오벌 컷 루비를 접목한 ‘떼따떼뜨’ 솔리테어 링은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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