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JEWELRY & WATCH> 2024년

WE ARE NEW COMBI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의 만남! 절묘하게 믹스된 두 소재가 내뿜는 ‘콤비’ 워치라는 새로운 시너지.

EDITOR 김송아 PHOTOGRAPHER 윤보람


(왼쪽부터) 오메가 고유의 옐로 골드 합금인 18K 문샤인 골드로 올림픽 금메달을 표현한 ‘씨마스터 다이버’ 워치와 세드나 골드, 스테인리스스틸, 리넨 컬러의 다이얼이 어우러져 독특한 색감을 자랑하는 케이스 지름 41mm의 ‘드 빌 프레스티지’ 워치 모두 오메가. 메탈릭한 톱과 골드 컬러의 드레스 모두 레호.




(왼쪽부터) 작지만 강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새로운 디자인의 ‘콰트로 레디언트’ 이어 클립은 부쉐론. 스테인리스스틸과 핑크 골드, 2가지 색을 활용해 모던한 미학을 드러내는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워치는 오데마 피게. 그랑 타피스리 무늬의 그레이 다이얼과 야광 물질을 채운 핑크 골드 아플리케 아워 마커 및 핸드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뛰어난 가독성을 선사한다. 검지에 착용한 로즈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링은 불가리.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및 핑크 골드, 화이트 세라믹, 12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조합한 ‘콰트로’ 화이트 스몰 링과 고드롱, 클루 드 파리, 그로그랭, 다이아몬드 밴드를 조합해 컬렉션명의 4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콰트로 레디언트’ 다이아몬드 라지 링 모두 부쉐론.

블랙 미니드레스는 토리 버치. 비대칭의 오프 숄더 드레스는 토템.




(왼쪽부터 시계 방향) 나선형으로 불가리 로고를 장식한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브레이슬릿, 유 연하게 검지를 감싸는 옐로 골드 소재의 ‘세르펜티 바이퍼’ 링 모두 불가리. 옐로 골드,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가 섬세하게 균형을 이루는 ‘로즈 드 방’ 싱글 이어링은 디올 파인주얼리. 방돔 광장의 자갈길이 떠오르는 클루 드 파리 패턴을 화이트 하이세람으로 표현한 ‘콰트로 화이트’ 펜던트는 부쉐론. 로즈 골드 소재 위로 가장자리를 따라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빛을 받았을 때 더 큰 존재감을 자랑하는 ‘비제로원’ 펜던트와 옐로 골드 및 스테인리스스틸로 뱀의 유려한 라인을 완벽하게 형상화한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모두 불가리.

컷아웃 드레스는 디올.




(왼쪽부터) 로즈 골드 및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위로 자리 잡은 1시 30분 방향의 크라운이 매력적인 ‘에르메스 컷’ 워치와 직사각형 안에 자리 잡은 정사각형 다이얼, 옐로 골드, 스테인리스스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케이프 코드’ 워치 모두 에르메스 워치.

베스트 형태의 브라운, 네이비 컬러 드레스 모두 레호.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 원형 화이트 골드 안에서 다이아몬드가 힘차게 움직이는 ‘해피 다이아몬드’ 이어링은 쇼파드. 화이트 골드 위로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포제션’ 브레이슬릿, 기요셰 장식을 새긴 화이트 오팔 컬러 다이얼과 36개의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인덱스가 우아하게 어우러지는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모두 피아제. 순차적으로 반복되는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가 조형미를 선사하는 ‘해피 다이아몬드’ 펜던트와 크리스털 사이로 자유롭게 춤을 추는 무빙 다이아몬드가 시선을 사로잡는 ‘해피 스포츠’ 워치 모두 쇼파드. 데코 팰리스 인그레이빙 마감으로 독특한 질감을 자랑하는 화이트 골드와 로즈 골드의 ‘포제션’ 링, 로즈 골드에 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완성한 ‘포제션’ 싱글 이어링 모두 피아제.

컷아웃 니트 톱과 그레이 컬러의 니트 톱 모두 알라이아.



MODEL  조안나, 시에라  HAIR  이봉주  MAKEUP  김신영  ASSISTANT  오유진, 이동영

COOPERATION  디올(3480-0104), 레호(070-8836-1170), 알라이아(6905-3413), 토리 버치(3438-6214), 토템(1522-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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