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MAKER’S

스탠드는 금속공예가 김대건의 작품. 흑과 백의 조화가 인상적인 달항아리는 소소요. 찻잔이나 장신구 보관용으로 쓰기 좋은 팁시 글라스는 카탈로그. 사각 금속 트레이와 붉은빛이 도는 금속 오브제 모두 이윤정 작가 작품. 레터 오프너 나이프, 코팅 원단 가위 모두 루밍. 뿔이 난 형태의 오브제와 모래시계 모양의 회색 도자, 5개의 원뿔을 뒤집어놓은 듯한 세라믹 작품은 모두 백경원 작가 작품. 세라믹 작품 위에 얹어둔 나무 깎기끌과 대패, 나무의 몸통을 듬성듬성 잘라낸 다음 옻칠로 마감한 목재 오브제, 나무 껍질을 활용해 차시를 둘 수 있게 만든 티웨어, L자 형태의 나무 조각은 모두 최성우 작가 작품. 나무 상자함은 카탈로그. 작은 꽃이 박힌 문진은 키오스크키오스크. 나무 함 위 사람 얼굴 형상의 나무 조각은 쿠이디자인 작품으로 에잇컬러스. 자석 모양 문진과 금속 스테이플러는 모두 이준희 작가 작품. 의자는 아르텍 제품으로 루밍. 의자 위에 둔 ‘소네트 프리미엄 실버 치즐 GT’, ‘소네트 에센셜 그린 CT’ 만년필 모두 파카.
CONTEMPLATIVE WRITER’S

흰색 ‘카이저 이델’ 램프와 검은색 목재 팔걸이가 달린 ‘세븐’ 체어는 프리츠 한센. 앤티크 디자인 타자기는 에디터 소장품. 타자기 위에 둔 커피잔은 에르메스. 여권처럼 생긴 녹색 ‘코쿠요’ 필드 노트는 카탈로그. 패턴을 입은 노란 편지봉투는 키오스크키오스크. 클래식한 디자인의 다이어리와 주황색 가죽 커버 다이어리 모두 몰스킨. 수첩 위에 놓인 ‘얼루어 코어 레드 CT’ 만년필은 워터맨. 레트로 디자인의 레터 나이프와 돋보기, 모래시계, 주사위 형태의 북엔드, 나침판 디자인의 탁상시계 모두 마요. 대리석 소재의 연필 스탠드와 연필깎이는 작은연필가게 흑심.
POP STYLE COLLECTOR’S

제각기 다른 컬러를 입은 도형 패널을 장식처럼 활용한 조명은 금속공예를 선보이는 김대건 작가의 작품. 기린의 긴 목과 다리를 형상화한 ‘브라운 1500 기린’ 오브제는 코이누르 제품으로 키오스크키오스크. 베르너 판톤의 ‘하트’ 라운지체어, ‘임스’ 라운지체어와 오토만 미니어처는 비트라 제품. 스트라이프 패턴과 무표정 그래픽이 인상적인 티슈 박스는 에어리어웨어, 패널의 모양과 색이 각기 다른 ‘몬타나’ 스탠딩 모빌은 볼타 제품으로 모두 루밍. 가죽을 두른 체스 판과 말, 바닥에 놓인 기하학적인 문양의 카드 뭉치는 에르메스. 강렬한 옐로 컬러 채색이 돋보이는 세라믹 오브제 ‘앉아 있는 야옹’은 정지숙 작가 작품. 고래를 연상케 하는 생김새의 스테이플러는 엘르피 제품으로 루밍. 푸른색 ‘AJ’ 테이블 램프는 루이스 폴센 제품으로 에잇컬러스.
IMMERSIVE LISTENER’S

위스키 디캔터와 온더록스 잔, 스트레이트 샷 잔, 핸들 트레이, 금속 액자 모두 코지타벨리니. 나무로 만든 새소리 피리 세트는 카탈로그. 클래식한 디자인의 ‘플레이너Planar 6’ 턴테이블은 레가. LP를 꽂아 보관할 수 있게 만든 원형 거치대는 스테이블 33.33. 턴테이블 뒤에 놓인 새 모양 오브제는 루밍이 선정한 이달의 디자이너인 임스 부부가 디자인한 것으로 비트라 제품. ‘트라이팟’ 테이블 램프는 앤트레디션 제품으로 루밍. 책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포터블 스피커 ‘베오사운드 이머지’와 의자에 걸린 헤드폰 ‘베오플레이 H100’은 뱅앤올룹슨. 하얀 등받이의 ‘케비 2533’ 체어는 몬타나 제품으로 에잇컬러스.
STYLIST 장세희(muyongdam)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