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크로스 보디 백은 롱샴. 캘리그래피와 그라피티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 마미모지와 협업해 만든 ‘허마제스티’ 컬렉션 골프 백과 골프채 모두 마제스티. 기능성 소재 버킷 햇은 몽클레르 그레노블. 토끼 모양 타월 장식의 볼 케이스는 파리게이츠.

리본 디테일이 우아한 선바이저는 파리게이츠. 기하학 패턴의 퀼티드 원피스는 에르메스. 삼각 스터드 장식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낸 슬링백은 크리스찬 루부탱. 고글 형태의 블랙 선글라스는 보테가 베네타.

3색 라인 디테일의 ‘크롬 투어 X’ 골프공은 캘러웨이골프. 말본 골프의 마스코트 캐릭터 ‘코트’를 크리스털로 장식한 골프 파우치는 지미 추×말본 골프. 4만 개 이상의 골프 코스에서 활동을 추적하는 브랜드의 골프 앱과 호환 가능한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골프 에디션’ 스마트 워치는 태그호이어. 노랑 골프채는 마제스티. 아이코닉한 간치니 로고를 새긴 방도 스카프는 페라가모.

GG 캔버스 소재의 벨트 백은 구찌. 곰돌이 모양의 미니 키 링 파우치는 펜디. 편안한 색감의 아가일 체크 프린트 카디건은 미우 미우. 이중 안전 잠금장치를 적용한 원터치 텀블러는 써모스. 하운즈투스 패턴의 울 트위드 스니커즈는 샤넬.

견고한 캔버스와 풀 그레인 가죽으로 만든 ‘네버 스틸’ 백팩은 리모와. 경량 패디드 재킷 베스트는 캐나다구스. 화려한 크리스털 버클이 시선을 끄는 스니커즈는 로저비비에. 접이식 스탠드 다리를 갖춘 ‘알파’ 컬렉션의 골프 하프 백과 베이지색 클럽 커버 모두 투미.

장난기 가득한 낙서 프린트를 새긴 크로스 보디 백은 마르니. 라인 디테일을 더한 브이넥 베스트와 허리 밴딩 플리츠스커트 모두 비비안 웨스트우드. 일본 디자이너 미하라 야스히로와 협업해 선보이는 골프화는 케이스스터디 골프 클럽.
COOPERATION 구찌(3452-1521), 로저비비에(6905-3370), 롱샴(513-2288), 리모와(546-3920), 마르니(772-3233), 마제스티(1600-9970), 몽클레르(0030-8321-0794), 미우 미우(541-7443), 보테가 베네타(3438-7682), 비비안 웨스트우드(543-1713), 샤넬(080-805-9628), 써모스(3479-1497), 에르메스(542-6622), 지미 추(3443-9469), 캐나다구스(3213-2336), 캘러웨이골프(3218-1900), 케이스스터디(2056-1221), 크리스찬 루부탱(6905-3795), 태그호이어(548-6020), 투미(539-8160), 파리게이츠(772-3625), 페라가모(3430-7854), 펜디(544-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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