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그래픽 프린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사각 클러치백은 보테가 베네타. 검은색 잉크를 거칠게 뿌린 듯한 펌프스는 로로피아나.

포부르 24번가 매장 창문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플랫폼 샌들은 에르메스. 승마 고삐의 메탈 장식 모티프를 반영한 크로스 보디 백은 버버리.

하운즈투스 체크 패턴을 적용한 스퀘어 토 펌프스는 돌체앤가바나. 반짝이는 스트라스로 빼곡하게 장식한 체인 플랩 백은 샤넬.

다이아몬드 모양의 클로저가 특징인 카우 프린트 버킷백은 지미 추. 파이톤 스킨으로 제작한 블루 톱 핸들 백은 돌체앤가바나.

간편한 쇼핑백의 실루엣에서 착안해 만든 미니 핸드백은 루이 비통. 반달의 우아한 곡선을 재현한3D GG 프린트 숄더백은 구찌.

생동감 넘치는 꽃 자수가 돋보이는 크로스 보디 백은 디올. 플로럴 패턴을 입체적으로 장식한 이브닝 클러치백은 프라다.
COOPERATION 구찌(3452-1521), 돌체앤가바나(3442-6888), 디올(3480-0104), 로로피아나(546-0615), 루이 비통(3432-1854),
버버리(080-700-8800),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샤넬(080-805-9628), 에르메스(542-6622), 지미 추(3443-9469), 프라다(344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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