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4년 7월호

GET HOT

작열하는 태양 아래 피어오르는 열기를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스윔슈트 스타일로 준비 태세를 갖출 것.

EDITOR 이민정 PHOTOGRAPHER 신선혜


CC 로고 패턴 스윔슈트, 로고 밴드 파자마 쇼츠, 벨벳 소재 플립플랍 모두 샤넬.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18K 옐로 골드 링크 네크리스, 18K 옐로 골드 펜던트 롱 네크리스 모두 딘반. 약지에 착용한 링크 디테일 링, 골드 시그넷 링 모두 톰 우드.



산뜻한 라임 컬러가 돋보이는 부클레 소재 베스트는 구찌. 벨트 장식을 가미한 스윔슈트, 골드 컬러 메탈 뱅글, 레터링 디테일 브레이슬릿 모두 펜디. 에나멜 뱅글과 레더 소재를 믹스한 커프는 모두 에르메스. 크리스털 장식 드롭 이어링은 미우 미우. 진주 장식 스트랩 미니백은 샤넬.



얇고 가벼운 실크 소재의 크롭트 셔츠, 비대칭 실루엣이 특징인 러플 스커트, 플라워 모티프의 이어링 모두 로에베. 화이트 비키니 톱은 샤넬. 멀티 링크 브레이슬릿은 에르메스.



크로셰 디테일의 홀터넥 톱은 디올. 간결한 디자인의 스윔슈트 질 샌더. 체크 패턴 쇼츠는 셀린느 by 에디슬리먼. 시그너처 스트라이프 패턴을 장식한 블랙 부츠, 로고 레터링 이어링 모두 구찌. 헤어 장식으로 스타일링한 스카프는 돌체앤가바나.



실크 니트 소재 홀터넥 톱과 ‘샹달’ 모티프 골드 이어링 모두 에르메스. 강렬한 프린트가 시선을 끄는 리넨 팬츠는 로로피아나. L자 형태의 레더 참을 장식한 골드 메탈 브레이슬릿은 미우 미우. 볼드한 체인 디테일의 브레이슬릿은 구찌. 레오퍼드 아세테이트 헤어밴드는 토즈. FF 로고 패턴의 라피아 소재 쇼퍼백은 펜디.



브라운 니트 카디건, 스트라이프 패턴 코튼 브리프 모두 프라다. 커다란 범선을 프린팅한 스카프는 에르메스. 레트로 무드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톰 포드.



유연한 소재가 돋보이는 니트 카디건은 토템. 도트 무늬의 스윔슈트와 조개 장식을 더한 네크리스 모두 돌체앤가바나. 걸쇠 디테일이 특징인 옐로 골드 링크 체인 브레이슬릿 모두 딘반. 핑크 골드 이어 커프는 에르메스. 레더 슬리퍼는 토즈.



산호초와 불가사리 등 바다 생물을 표현한 니트 재킷과 스커트, 라이트 핑크 스윔슈트 모두 베르사체. 핑크 프레임 선글라스는 구찌 by 케어링 아이웨어. 하트 모티프 펜던트 네크리스는 셀린느 by 에디슬리먼. 반짝이는 트라이앵글 이어링은 샤넬. 앨리게이터 패턴 스트랩 샌들은 톰 포드.



MODEL  엠마  HAIR  최은영  MAKEUP  박수연  ASSISTANT  김지희

COOPERATION  구찌(3452-1521), 돌체앤가바나(3452-1521), 딘반(3479-6062), 로로피아나(546-0615), 로에베(3479-1785), 미우 미우(541-7443), 베르사체(536-1895), 샤넬(080-805-9628), 셀린느(1577-8841), 에르메스(542-6622), 질 샌더(6905-3530), 케어링 아이웨어(517-6060),

토즈(438-6008), 토템(1522-0274), 톰 우드(546-6777), 톰 포드(6905-3640), 펜디(544-1925), 프라다(3442-1830)

목록으로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