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흩날리는 프린지 장식이 멋스러운 하이넥 드레스, 스트랩 장식이 특징인 카프 스킨 소재 샌들, 스피어 파베 체인 링 모두 버버리.

석양빛을 닮은 색감의 오프 숄더 미디드레스는 셀프포트레이트. 오버사이즈 골드 컬러 뱅글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CC 로고로 포인트를 준 커프 뱅글은 샤넬.

메탈릭 골드 컬러가 돋보이는 이탈리아산 실크 저지 폴로 셔츠, 튈 소재를 레이어드한 블랙 롱 드레스 모두 랄프 로렌 컬렉션.

허리 부분의 홀 디테일이 특징인 저지 드레스, 인트레치아토 패턴 디테일의 화이트 레더 뮬 모두 보테가 베네타. 벨트로 착용한 글라스 펄 소재 네크리스는 샤넬.

실루엣에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프린지 소재의 톱과 스커트 모두 톰 포드.

메종의 상징인 모노그램 패턴을 적용한 실크 블라우스는 루이 비통.
MODEL 탁윤조 HAIR 박규빈 MAKEUP 김민지 ASSISTANT 김지희
COOPERATION 랄프 로렌(3467-6560), 로저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버버리(080-700-8800),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생 로랑(545-2250), 샤넬(080-805-9628), 셀프포트레이트(6905-3420), 알라이아(6905-3413), 우영미(515-8897), 토즈(3438-6008),
톰 포드(6905-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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