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YF

최근 가수 전소미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뷰티 브랜드 ‘글맆’을 론칭했다. K-팝 아티스트로서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롭고 독창적인 뷰티 제품을 제안하겠다는 포부다. 특히 론칭과 함께 선보인 감각적인 4가지 컬러의 하이라이트 팔레트는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전소미는 제품 개발에서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RUDI BERRY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신선한 접근 방식으로 지난해 론칭 이후 많은 뷰티 피플에게 사랑받고 있는 ‘루디 베리’. 미국 뷰티 인플루언서 루디 베리(@therudiberry)가 만든 브랜드로 자연스러운 주근깨를 그리는 펜슬과 많은 연구 끝에 탄생시킨 초콜릿 컬러의 튜빙 마스카라가 시그너처 아이템이다. 특히 마스카라는 뭉치는 현상 없이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해 무더운 여름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SALA

모델 출신 샤니나 샤이크Shanina Shaik가 론칭한 ‘살라’는 1990년대 특유의 분위기에서 영감받은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인다. 패션모델로 활동해온 그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아 세련미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러 제품을 동시다발적으로 출시하지 않고 단 하나의 마스카라 제품에 집중해 아이 메이크업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그가 앞으로 제시할 새로운 관점의 제품이 기대되는 바다.
ELLIE THUMANN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한 뒤, 유튜버로 활동하며 현재 구독자가 200만 명을 넘어선 인플루언서 엘리 투먼의 뷰티 브랜드.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위한 스킨케어 제품과 촉촉한 입술을 연출하는 립 틴트 마니아라면 외면할 수 없을 듯하다. 모든 제품에 수분을 공급하는 자연 유래 성분을 가득 담아 하루 종일 무너지지 않는 생기 넘치는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ELSA HOSK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엘사 호스크가 론칭한 브랜드. 그가 사용하는 모든 뷰티 제품은 뷰티 피플 사이에서 늘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그의 뷰티 노하우를 십분 반영해 출시한 부드러운 텍스처의 립 컨투어부터 하루 종일 빛나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쿠션 블러셔, 통통 튀는 색감의 네일 등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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