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4년 5월호

MODERN MINIMALISM

사바토 데 사르노의 감각적인 손길로 정제된 세련미를 추구하는 구찌의 2024년 프리폴 컬렉션.

EDITOR 이민정 PHOTOGRAPHER 김희준


(왼쪽부터) 밀리가 입은 블랙 칼라리스 재킷, 슬릿 디테일 스커트, 블랙 ‘구찌 재키’ 스몰 숄더백, ‘시뇨리아’ 슬링백 슈즈, 진주 이어링 모두 구찌. 앨리가 입은 GG 패턴 캔버스 소재 재킷과 미니스커트, 로소 앙코라 컬러의 ‘구찌 홀스빗 1955’ 숄더백, 로쏘 앙코라 컬러의 슬링백 슈즈와 삭스, 이어링 모두 구찌. 수카드가 입은 주얼 장식의 재킷과 미니스커트, ‘구찌 홀스빗 1955’ 톱 핸들 백, ‘홀스빗’ 로퍼 모두 구찌.



로고 패턴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티셔츠, 낙낙한 핏의 데님 팬츠, 로소 앙코라 컬러의 ‘시뇨리아’ 슬링백 슈즈, 라운드 형태의 ‘구찌 홀스빗 1955’ 백, 볼드한 체인 브레이슬릿 모두 구찌.



(왼쪽부터) 유연한 소재의 시스루 블라우스, 텍스처와 광택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 모두 구찌. 숄 칼라 부분에 브랜드의 시그너처 패턴을 가미한 코트, 로소 앙코라 컬러의 ‘구찌 재키’ 백,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 모두 구찌.



도톰한 울 소재의 그레이 후디, 화려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자카르 스커트, 반짝이는 페이턴트 가죽의 ‘시뇨리아’ 슬링백 슈즈, 패디드 처리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GG마몽’ 숄더백 모두 구찌.



김중백 , ‘꿈(Dream)’, 2022, Courtesy of the Artist and Jarilager Gallery

광택이 돋보이는 실크 소재의 점프슈트, GG 로고 버클을 매치한 폭이 좁은 벨트, 독특한 타이거 메탈 장식의 블랙 ‘디오니서스’ 백 모두 구찌.



클로저로 포인트를 준 미니사이즈의 톱 핸들 백, 반짝이는 페이턴트 소재의 ‘시뇨리아’ 슬링백 슈즈 모두 구찌.



(왼쪽부터) 큼지막한 레터링을 더한 투톤 컬러의 아노락, 홀스빗 장식의 블랙 로퍼, 크로스 보디 백으로 연출한 ‘GG마몽’ 백 모두 구찌. GG 로고 패턴으로 이루어진 패디드 재킷, 세트업으로 연출한 쇼츠, 부드러운 카프 스킨 레더의 ‘홀스빗 1955’ 숄더백, 시그너처 스트라이프 패턴을 장식한 삭스와 스니커즈 모두 구찌.



네크라인과 중앙의 주얼 장식이 우아함을 자아내는 블랙 드레스, 진주 장식 이어링, 날렵한 토와 10.5cm 높이의 힐이 관능적인 ‘시뇨리아’ 슬링백 슈즈 모두 구찌.



MODEL  밀리, 앨리, 수카드  HAIR  최은영  MAKEUP  박수연  ASSISTANT  김지희, 임예원  LOCATION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COOPERATION  구찌(345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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