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JEWELRY
까르띠에가 찬란한 역사를 이어가는 법
1847년부터 역사를 이어온 까르띠에가 다음 세대를 위해 뜻깊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ART DECO JEWELRY
과거의 장식성을 걷어내고 기계문명의 명료함을 선택한 아르데코 사조. 마천루를 닮은 정교한 설계로 현대적 세련미의 원형이 된 아르데코 주얼리에 관하여.
결, 색, 빛
연약하고 섬세한 한국적 명품과 억겁의 시간이 깊은 색으로 발현된 젬스톤의 조화로움에 대하여.
AP 소셜 클럽이 깨운 시간의 맥박
창립 150주년, 오데마 피게가 알프스에서 쏘아 올린 시간의 서사
THE PAINTED SPRING
여인의 초상 위에 스민 만개의 봄.
LUXURIOUS BOOK
4세기에 걸쳐 전설적인 워치메이커 10여 세대가 일군 270년. 그 장대한 여정을 한 권으로 묶은 책, 바로 <바쉐론 콘스탄틴 퀘스트>다.
SYNCHRONIZED HEARTS
손목 위에서 따로 또 같이 흐르는 시간, 멀리 있어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 위의 보석은 다른 공간에 있어도 두 사람을 연결하는 끈이자 하나의 리듬이다.
빛의 조각
시간을 빛으로 번역한 결정체인 다이아몬드는 반클리프 아펠에게는 시대를 초월한 창의와 영감 그 자체다. 특히 메종의 장인 정신과 집념이 응축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빛 자체를 조각한 예술이다.
우주의 탄생
행성계의 회전, 태양 주위를 도는 천체의 운동을 닮은 투르비용. 마침내 중력을 이겨낸 225년 전 6월 26일은 시계 역사의 마일스톤인 투르비용의 탄생일이다.
SMALL , BUT POWERFUL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존재감. 일상 속 오브제에서 포착한 스몰 페이스 워치.
EDWARDIAN JEWELRY
덴마크의 알렉산드라 왕비의 초커에서 시작된 에드워디언 주얼리는 상처를 가린 장식에서 시대의 미학이 됐다. 그 티아라와 다이아몬드가 계급과 욕망을 빛으로 번역한, 짧고 찬란했던 황금기의 이야기.
시대를 질주해 도착한 시간 제작소의 배송 트럭, 루이 비통 카미오네트 프레셔스
정확한 시간을 표시하는 것만이 시계의 역할이라면 스마트 워치의 가격도 하이엔드 워치와 비슷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