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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의 글렌모렌지가 된 해리슨 포드
할리우드의 전설 해리슨 포드와 위스키 거장 닥터 빌 럼스던이 합심해 배우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글렌모렌지의 밝은 시트러스를 한정판 싱글몰트 안에 담아냈다.
쿠튀르에서 태어난 시간의 정수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장인 정신, 그리고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가 응축된 타임피스와 오브제. 샤넬의 정수를 마주하고 싶다면, 이번 워치스원더스 2026 신제품을 찬찬히 살펴봐야 한다.
GOLDEN HOUR, NEW VILLERET
시계 장인의 마을에서 유래한 블랑팡 ‘빌레레’ 컬렉션은 오트 오를로제리의 기준이 되어왔다. 이번 시즌, 부드러운 금빛이 세상을 경계 없이 감싸는 아름다운 찰나를 담은 ‘빌레레 골든 아워’ 컬렉션은 클래식과 모더니티를 포용력 있게 넘나들며 존재감을 발산한다.
VAN CLEEF & ARPELS PERLÉE ENSEMBLE
반복의 미학을 섬세하게 풀어낸 ‘뻬를리’ 컬렉션이 돌아왔다. 골드 비즈와 다이아몬드로 그려낸 우아한 앙상블로.
반클리프 아펠 POETRY OF HEAVEN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절대적 미학과 천체에 대한 시선, 그리고 시간에 대한 고유한 해석을 서정적으로 구현해내는 반클리프 아펠.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 아우르는 컴플리케이션 워치 ‘미드나잇 데이 앤 나잇 페이즈 드 룬’을 통해 컬렉션의 외연을 확장하는 한편 ‘루도 시크릿’과 ‘뻬를리’ 등 다양한 여성 타임피스로 메종의 미학과 장인 정신을 견고하게 계승한다.
프랭크 게리에게 바치는 헌사
올해 아트바젤 홍콩에서 루이 비통은 프랭크 게리와의 협업을 한자리에 펼쳐 보였다. 건축적 상상력과 하우스의 장인 정신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AP 소셜 클럽이 깨운 시간의 맥박
창립 150주년, 오데마 피게가 알프스에서 쏘아 올린 시간의 서사
130 YEARS OF AN ICON
루이 비통의 상징, 모노그램이 탄생 130주년을 맞았다. 하나의 패턴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영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형상 뒤에 숨은 철학, 그리고 장인 정신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 덕분이다.
THE PAINTED SPRING
여인의 초상 위에 스민 만개의 봄.
빛의 조각
시간을 빛으로 번역한 결정체인 다이아몬드는 반클리프 아펠에게는 시대를 초월한 창의와 영감 그 자체다. 특히 메종의 장인 정신과 집념이 응축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빛 자체를 조각한 예술이다.
예술이 경험이 되는 순간
미술은 감상의 대상에서 출발하지만, 삶과 공간 안으로 들어올 때 비로소 하나의 경험이 된다. 샤아트컴퍼니 박진희 대표는 전시와 컬렉션, 공간과 사후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예술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방식을 설계해나간다.
Madrid, Where Royal Heritage Becomes a Way of Life
마드리드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든 인상은 도시를 감싸는 공기가 스페인의 여느 도시들과는 분명 다르다는 것이었다. 이곳의 기운은 왕의 도시로서의 권위보다도, 스페인 왕실이 예술과 창의성에 보내는 경의로 가득 차 있는 듯했다. 이러한 감동은 꼭 미술관에 걸린 작품을 통해서만 느껴지는 건 아니다. 광장의 돌바닥 하나하나, 마드리드 곳곳에 숨겨진 공원의 분수들, 노을빛으로 반짝이는 건물 파사드에서도 묻어난다. 이 도시 특유의 아름다움은 중심부를 지나 지역 전반에 펼쳐진 웅장한 건축물이나 거리 풍경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마드리드의 미감에는 스페인 왕실의 예술적 정체성이 녹아 있으며, 지금도 살아 숨 쉰다. 이제 그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꿈꾸는 온라인 커머스의 미래
LG전자 온라인 커머스의 본진인 LGE에 신개념 서비스 ‘홈스타일’이 등장했다. 국내외 400여 개 가구, 조명,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제품 2만여 개를 판매한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꿈꾸는 LGE의 야심찬 계획을 설계한 온라인 커머스 전문가 LG전자 장진혁 전무를 만났다.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 그리고 디올 성수를 방문한 셀럽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올 컬렉션이 서울에 상륙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해 방문한 셀러브리티들을 모았다.
승리 위해 매일을 담금질한 남자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TAG Heuer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DESIGNED TO WIN' 캠페인을 공개했다.
로즈 드 그랑빌로 완성한 프레스티지 케어
장미가 지닌 생명력의 정점을 응축한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컬렉션.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나는 광채와 탄력, 그리고 본연의 우아함을 되찾는 리추얼이 시작된다.
250년 역사의 완성 혹은 새로운 시작
2025년, 브레게는 전 세계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시간의 서랍>이라는 이름의 전시와 함께 혁신적인 타임피스들을 공개했고, 마침내 메종을 넘어 워치메이킹 역사상 중요한 모멘텀을 만들었다. 그 현장에 <럭셔리>가 함께했다.
DIAMOND DUST in BIGBANG
겨울 산맥의 빙하와 흩날리는 빙정을 닮은 위블로의 겨울 컬렉션 ‘빅뱅 유니코 윈터 사파이어’와 ‘빅뱅 유니코 윈터 티타늄 세라믹’ 워치. 그리고 겨울을 닮은 윈터 셀렉션으로 이 계절의 매력을 만끽해보자.
빛나는 움직임의 시
무용에 담긴 창의와 미학, 열정을 공유한 댄스 리플렉션 BY 반클리프 아펠이 막을 내렸다. 뜨거웠던 3주간의 공연은 무대 위 조명이 식기도 전에 내년을 기대하게 하는 창작과 전승, 교육의 장이었다.
예술로 직조한 한 해
예술이 움직이는 현장 한가운데에서 문화의 결을 다시 짠 샤넬. 공예와 미술, 영화의 여러 장면이 만나 완성한 서사는 지금 여기 한국의 시간을 품은 한 권의 예술적 연대기다.
WINTER BRILLIANCE
황홀한 반짝임이 내려앉은 이 계절, 시대를 초월한 샤넬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이 설레는 연말의 순간을 완성한다.
WHEN FORTUNE Bloom
영원을 품은 꽃, 순간을 머금은 나비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얼리로 노래하는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대표 컬렉션인 ‘알함브라Ⓡ’ 컬렉션은 일상의 모든 순간에 반짝임을 더하는 행운의 징표가 된다.
GET, SET, BEAUTY UP
‘지속 가능성’의 흐름이 이제 의료업계에도 닿고 있다. 아름다움을 향한 새로운 가치, 그 한가운데에 뷰티업 캠페인이 자리한다.
PESERICO’S NEW DNA
2026 S/S 패션위크가 열린 9월 말의 밀라노, 며칠 동안 이어진 가을비가 잠시 멈춘 단 하루의 맑은 날. 역사와 신앙, 예술의 유산이 깃든 디오체사노 미술관Museo Diocesano에서 페세리코의 새로운 컬렉션이 고요하게, 그러나 강렬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BLOOMS WHISPER
자연의 생명력을 정교한 오트 쿠튀르 정신으로 담아낸 반클리프 아펠의 ‘플라워레이스’ 컬렉션. 섬세한 오픈워크 기법과 눈부신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투명한 레이스처럼 피어난 꽃잎이 찬란한 정원의 순간을 포착한다.
빛과 시간의 오디세이
루이 비통의 장인 정신과 창의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탄생한 ‘버츄어시티’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한 편의 장엄한 서사 그 자체다.
YOUR ‘MY DIOR’
디올 하우스의 역사와 유산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까나쥬’ 패턴. 이 매혹적인 모티프가 주얼리로 탄생했다. 바로 ‘마이 디올’이라는 이름으로.
THE POWER OF MAGIC
상하이 박물관 동관에서 까르띠에 소장품전 <까르띠에, 마법의 힘Cartier, the Power of Magic>이 개막했다. ‘마법의 힘’이라는 주제 아래, 까르띠에 컬렉션 및 세계 곳곳의 박물관 소장품 3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INSIDE KRUG’S KITCHEN
음식을 구성하는 재료의 힘에 주목하고, 단일 재료를 주제로 샴페인과 페어링할 수 있는 창조적 레시피를 제안하는 크루그의 ‘싱글 인그리디언트Single Ingredient’가 올해로 탄생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축하하며 지난 10년간의 주제를 색다른 방식으로 기념하기 위해 세계적 명성의 미쉐린 3스타 셰프 10인이 파리에 모였다. 이름하여 ‘크루그의 키친 속으로’.
장인 정신을 담은 궁극의 럭셔리
100년의 역사와 함께 궁극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마이바흐 브랜드와 마누팍투어의 장인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용 문화 공간 ‘마이바흐 하우스 × 마누팍투어’가 찾아온다.
마드리드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럭셔리 호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마드리드는 다양한 볼거리와 예술 문화적 자산, 독특한 분위기로 관광객을 사로잡는 도시다. 도시 곳곳에 자리한 타파스 바와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발견할 수 있는 미식 경험도 값지다. 지금도 마드리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장인정신이 깃든 문화와 우아한 분위기는 과거 마드리드에 거주했던 귀족들과 부르주아가 만들어낸 역사의 산물이다. 계속해서 방문하고 싶은 곳, 마드리드에서의 여정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마드리드의 럭셔리 호텔을 소개한다.
A DREAMLIKE DAY
빛나는 날들로 가득 찬 시간. 까르띠에 메종 청담 라 레지당스에서 만난 이 순간을 더욱 찬란하게 채워주는 ‘그랑 드 카페’와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SMART TRAVELLER
비즈니스와 레저,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2가지를 모두 즐기는 신흥 ‘블레저Bleisure’족. 편안하고 안락한 여정을 완성해주는 최적의 파트너를 소개한다.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로열 오크 미니
1875년 창립한 오데마 피게는 소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지난 6월 밀라노에서 열린 전시 <상상 그 너머의 세계: 소재를 성형하다>가 이를 뒷받침한다. 전시 오픈에 앞서 ‘로열 오크 미니 트리오’를 선공개하며 새로운 서막을 알렸다.
CARTIER CRYSTALLIZATION OF TIME
까르띠에의 독창적인 작품 3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대규모 전시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이 5월 1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THE FIRST, BVLGARI STUDIO
불가리가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불가리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크리에이터들의 협업과 실험을 도모하는 새로운 플랫폼이자 불가리의 야심이 엿보이는 프로젝트다.
샤넬 하우스의 역사, 현재, 과거, 미래가 담긴 ‘아이코닉’ 핸드백.
페넬로페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2024 샤넬 ‘아이코닉’ 핸드백 캠페인이 공개됐다.
TRINITY, FOREVER
까르띠에의 ‘트리니티’ 컬렉션이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 메종의 혁신과 우아함을 대변하는 이 독보적인 아이콘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파리를 찾아 성대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ARTISTIC MOMENT
눈부신 설경 속에서, 탐험가이자 아티스트인 자리아 포먼은 경이로운 자연의 순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담아 그려보라고 권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One of Not Many’ 캠페인을 기념하며 일본 니세코에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APEX OF SKINCARE TO UNVEIL BEAUTY BEYOND
아모레퍼시픽의 새로운 브랜드 AP가 고성능 하이엔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70년이 넘는 피부 연구 헤리티지와 3천여 건의 특허로 입증된 압도적 기술력으로 새로운 피부 경험을 선사한다.
샤넬 코코 크러쉬가 이야기하는 운명적인 만남
샤넬이 2024 코코 크러쉬 캠페인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영원히 함께할 코코 크러쉬
샤넬의 앰배서더 제니와 루시 보인턴, 그리고 배우 아만들라 스텐버그가 뮤즈로 함께한 2024 코코 크러쉬 캠페인이 공개됐다.
2024 COCO CRUSH CAMPAIGN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제니와 루시 보인턴, 아만들라 스텐버그가 2024 코코 크러쉬 캠페인의 뮤즈로 선정됐다.
VIA MILANO
패션과 예술에서 이탈리아 밀라노가 가지는 의미를 재조명하는 구찌의 2024년 ‘앙코라’ 컬렉션. 그 속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새로운 백 컬렉션을 주목할 것.
COLORFUL FANTASY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펼쳐진 샤넬 2023/24 크루즈 컬렉션. 다채로운 컬러, 샤넬의 역사와 코드가 만나 유쾌한 판타지를 제시한다.
MODERN DIGNITY
최지우는 한결같다. 어쩌면 더 빛이 나는 것 같다. 삶의 기쁨에서 오는 여유와 시간이 빚어낸 자연스러운 품격이 더해져 막스마라 ‘아틀리에’ 컬렉션과 완벽한 교집합을 이룬다.
TIME, NATURE, LOVE
성수동 디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반클리프 아펠: 시간, 자연, 사랑> 패트리모니얼 전시. 1906년 메종 설립 이래 발표해온 300점 이상의 주얼리와 워치, 오브제, 90점 이상의 아카이브를 환상적인 시노그래피와 더불어 오는 4월 14일까지 선보인다.
LE JARDIN DE CHAUMET
아름다운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쇼메 하이 주얼리 정원으로의 초대. 전 세계의 풍경과 사계절의 변화를 눈부신 하이 주얼리로 담아낸 <르 자뎅 드 쇼메> 전시가 서울에서 열렸다.
BALLET PRÉCIEUX
무용 세계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반클리프 아펠은 우아한 움직임의 예술에서 발견한 창의성을 섬세한 주얼리로 구현해왔다. 올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발레 프레시유’를 확장해 명성 높은 클래식 발레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10점의 발레리나 클립을 새롭게 선보인다.
MORE IS MORE
부쉐론이 기존 주얼리의 관습에서 벗어난 독특한 매력의 <2023 까르뜨 블랑슈 More is More> 하이 주얼리 전시를 열었다.
새롭게 만나는 프레드
메종 프레드의 전시 <FRED, 주얼러 크리에이터 since 1936>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열린다. 전시에 맞춰 한국을 찾은 프레드 CEO 찰스 룽Charles Leung도 자부심을 표했다.
INFINITESPARKLE
자연의 조각과 그 속에서 마주한 무궁한 아름다움을 실재로 물화시키고,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쟌 슐럼버제의 티파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샤넬 슈 팝업 부티크 오픈
샤넬 고객들은 물론 슈즈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만족시킬 새로운 핫 플레이스. 샤넬 슈 팝업 부티크가 롯데백화점 본점 2층에 문을 열었다.
LA COLLECTION DE LA BIBLIOTHÈQUE NATIONALE
셀린느의 새로운 여성 서머 24 컬렉션, ‘라 콜렉시옹 드 라 비블리오떼끄 나시오날’의 쇼 비디오가 공개되었다.
THE MASTERPIECE BED
최상의 수면 환경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천연 소재, 타협 없이 수작업만을 고수하는 장인 정신 등 해스텐스의 침대는 럭셔리를 규정하는 요소를 한데 모아 완성한 결과물이다.
Spread Your Wings
경이로운 자연의 섬세한 디테일까지 주얼리 피스로 완성하는 부쉐론이 가을을 맞아 2가지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도쿄 긴자에 두 번째로 큰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도 오픈했다.
전통 공예의 미래
샤넬이 재단법인 예올과 손잡고 두 번째 ‘예올×샤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올해는 디자이너 양태오가 총괄 기획을 맡아 <우보만리 : 순백을 향한 오랜 걸음>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
CHANEL NOW AND NEXT
샤넬이 아트 페어 기간에 맞춰 ‘나우 & 넥스트’ 비디오 시리즈를 선보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성 아티스트와 미래를 짊어질 신진 아티스트들의 대화를 영상에 담았다.
TWEED DE CHANEL 2023
샤넬의 표식과도 같은 트위드에서 영감을 얻어 64개의 하이 주얼리로 구현한 2023 ‘트위드 드 샤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찬란한 언어로 승화된 트위드의 찬연한 면모를 공개한다.
OUT OF THE BLUE
티파니의 ‘블루 북’ 하이 주얼리 컬렉션. 올해는 바닷속에 서식하는 수중 생물을 주제로 생동감 넘치는 주얼리 작품들을 선보였다.
TWEED DE CHANEL
트위드에서 영감을 얻은 ‘트위드 드 샤넬’ 컬렉션. 컬렉션을 지휘한 샤넬 화인 주얼리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패트리스 레게로를 만났다.
THE BLACK TIE
규칙과 제약을 넘어서. 타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해방시키고 자유로움을 더한 ‘발렌티노 블랙 타이’ 컬렉션.
궁극의 편안함
링컨 코리아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4명의 오너들과 함께한 ‘4인 사색’ 인터뷰를 담았다.
샤넬의 트위드 드 샤넬 2023
샤넬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소재, 트위드에서 영감받은 ‘트위드 드 샤넬Tweed de CHANEL’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새로운 작품 64점을 공개했다.
MULTIFORT TV BIG DATE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컬렉션을 통해 미도가 선보이는 21세기 기계식 시계의 새로운 비전.
MORE IS MORE
밝고 찬연한 색과 웃음이 번지는 디자인, 혁신과 실험 정신, 기술력이 결합한 부쉐론의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모어 이즈 모어’ 컬렉션.
LE GRAND TOUR
16~19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그랜드 투어’에서 영감을 받아 그 낭만과 도전 정신, 다채로운 유산을 반영한 ‘르 그랑 투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댄스와 주얼리의 만남
댄스 리플렉션을 통해 무용의 세계와 적극적으로 교류해온 반클리프 아펠이 홍콩에서 열린 특별한 댄스 페스티벌로 초대한다.
CHANEL IN AFRICA
샤넬-다카르 2022/23 공방 컬렉션. 샤넬과 다카르의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장기적으로 기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
HERMÈS KITE FESTIVAL
에르메스가 부산 영도에 자리한 복합 문화 공간 피아크에서 ‘에르메스 연날리기 페스티벌Herms Kite Festival’을 열었다.
LAYERED TOGETHER
하나둘 같이 착용하기 좋은 샤넬 화인 주얼리 ‘코코 크러쉬’ 컬렉션의 새로운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스타일링.
샤넬의 소우주
샤넬 워치메이킹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아르노 샤스탱Arnaud Chastaingt은 올해 SF와 시공간 여행을 주제로 ‘인터스텔라’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이코닉 워치는 물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정판까지, 다채롭고 창조적인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IT’S ALL ABOUT SECONDS”
샤넬이 J12 캠페인의 뮤즈 김고은과 함께한 2023 J12 ‘IT’S ALL ABOUT SECONDS’ 인터뷰 영상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IT’S ALL ABOUT SECONDS’
샤넬이 ‘J12’ 캠페인의 뮤즈 김고은과 페넬로페 크루즈의 대화가 담긴 2023 J12 ‘IT’S ALL ABOUT SECONDS’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CHANEL TWEED COUTURE
샤넬의 상징적인 트위드 소재가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재탄생했다. 부드럽고 유연한 트위드를 테마로 탄생한 45점의 주얼리 중 하이라이트는 단연 볼륨감 넘치는 ‘트위드 쿠튀르’ 네크리스다. 탁월한 주얼리 메이킹 기술력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샤넬 주얼리 소장품 컬렉션에 추가됐다.
베르나르도와 몬다비의 매혹적인 만남
포슬린 브랜드 베르나르도와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가 만나 와인의 새로운 경험을 제시했다.
CHANEL AND DANCE
인체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음악과 문학, 패션과 미술이 결합된 종합예술로 펼쳐내는 발레는 ‘여성을 위한 아름다움’을 창조해나가는 샤넬과도 불가분의 관계를 가진다. 가브리엘 샤넬로부터 시작된 샤넬과 댄스, 그 오랜 교감에 대하여.
샤넬 J12 캠페인의 새로운 뮤즈
배우이자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페넬로페 크루즈가 김고은, 마고 로비와 함께 J12 'It's all about seconds' 캠페인의 뮤즈로 선정됐다.
TO THE FUTURE
하루 단, 0/+2초의 오차.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정확도를 오메가가 실현했다. 혁신적 방식의 Si14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한 ‘스파이럿SpirateTM’ 시스템과 이를 탑재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수퍼 레이싱’ 워치를 소개한다.
LIKE A QUEEN
방돔 광장의 첫 번째 주얼러인 부쉐론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특별한 브로치를 재해석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라이크 어 퀸’을 공개했다. 유쾌한 컬러로 가득한 눈부신 주얼리 피스를 만나보자.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피케 귀’ 워치
가브리엘 샤넬이 아끼던 도구이자 재봉사의 필수품인 핀쿠션을 재해석했다. 놀라운 세공 기술과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손목 위 예술품, ‘마드모아젤 프리베 피케 귀’ 워치.
'코코 크러쉬' 새로운 캠페인
샤넬 ‘코코 크러쉬Coco Crush’가 2023년 첫 캠페인 모델을 선정했다. 그 주인공은 아티스트이자 샤넬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제니다.
2023 NEW COCO CRUSH
샤넬 화인 주얼리가 대표 컬렉션인 ‘코코 크러쉬Coco Crush’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다. 퀄트 패턴이 돋보이는 C와 O 로고 모양의 펜던트가 특징이다.
2023년 코코 크러쉬의 새로운 모델
샤넬의 상징적 모티프인 퀼팅에서 탄생한 화인 주얼리 컬렉션 ‘코코 크러쉬Coco Crush’. 새롭게 밝아온 2023년의 첫 캠페인 모델이 선정되었다.
THE NEXT TIME
‘J12’와 ‘보이 프렌드’, ‘프리미에르’ 워치까지, 새롭게 시작될 나만의 시간을 빛내줄 샤넬의 워치 컬렉션.
샤넬 제주 팝업 스토어
샤넬이 제주에 또 한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천혜의 경관을 품은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최신 컬렉션과 액세서리, 워치, 주얼리를 풍성하게 만날 수 있다.
For the Perfect Cleaning
역대급 흡입력을 자랑하고 사용자의 편의를 가장 먼저 생각한 청소기, 다이슨 Gen5 디텍트™
CLOSER TO NATURE
까르띠에 컬렉션에 영감을 선사하는 대상은 모든 순간에 존재한다. 자연과 경이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보떼 두 몽드’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POWERFUL EXPRESSION
“작은 것 하나도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라는 리차드 밀의 철학은 여성 워치에도 오롯이 적용된다. 원칙과 혁신을 바탕으로, 기술과 미학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는 리차드 밀의 여성 워치 컬렉션.
브라이튼 N40
서울 강남구 논현동 40번지에 ‘고급 임대 아파트’를 표방하는 주거 단지가 등장했다. 세계적인 건축가가 설계한 공간에서 특급호텔 못지않은 서비스를 누리며 프라이빗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곳. 디벨로퍼 ㈜신영이 선보이는 어번 하우스 ‘브라이튼 N40’ 이야기다.
SHOW INSIDE
시즌을 관통하는 주제부터 장인의 손길이 담긴 세부 디테일까지, 들여다 보면 더욱 흥미롭다. 6개 주요 브랜드의 2022~2023 F/W 오트 쿠튀르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