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6년 4월호

BORN TO RIDE

서로에게 예술적 영감이 되어주며 함께 진화해왔다. 
유려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우아하고도 강렬한 질감과 형태, 섬세한 디테일까지 영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패션과 자동차의 세계가 공유한 감각.

EDITOR 오경호 GUEST EDITOR 임나정 PHOTOGRAPHER 박배

현대적인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으로 업데이트한 ‛S90’ VOLVO.


하이넥 칼라 톱, 와이드 팬츠 모두 LOUIS VUITTON. 실버 이어링 TOM WOOD.


시퀸 미니드레스와 드롭 이어링 모두 GUCCI. 블랙 선글라스 ALAÏA. 자연 흡기 프런트 미드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12칠린드리’ FERRARI.


블레이드 형태의 테일라이트를 적용해 후면부가 근사한 ‛12칠린드리’ FERRARI. 레드 힐이 강렬한 대비감을 선사하는 슈즈 VALENTINO GARAVANI.


경쾌한 블루 러버 스트랩의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익스트림 스포츠' 워치 TAG HEUER. 최고출력 680마력을 자랑하는 ‛컨티넨탈 GT 아주르’ BENTLEY.


레더 베스트, 체크 패턴 톱과 쇼트, 레깅스, 부츠 모두 HERMÈS. 전통을 계승하는 싱글 헤드램프를 채택한 ‛컨티넨탈 GT 아주르’ BENTLEY.


트렌치코트 디테일을 접목한 톱, 스커트, 이어링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현행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네튜노 엔진을 갖춘 ‛GT 스트라달레’ MASERATI고글 실루엣의 선글라스 MONCLER LUNETTES.


트랙에서 사용 가능한 개인 맞춤형 구성 옵션을 제공하는 ‛911 GT3’ 바이작 패키지 PORSCHE.


바인딩 디테일의 재킷, 러플 장식 스커트, 펌프스 모두 CHANEL.



MODEL 옥사나 HAIRSTYLIST 최은영 MAKEUP ARTIST 유혜수 ASSISTANT 이제희 COOPERATION 구찌(3452-1921), 루이 비통(3432-1854), 마세라티(1600-0036), 몽클레르(0030-8321-0794), 발렌티노(2015-4655), 벤틀리(3448-2700), 볼보(1588-1777), 샤넬(080-805-9628),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545-2250), 알라이아(6905-3413), 에르메스(542-6622), 톰 우드(546-6777), 태그호이어(3479-6021), 페라리(537-0377), 포르쉐(619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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