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6년 4월호

M.O.N.O.C.H.R.O.M.E

설명 없이도 태도가 되고, 스타일이 완성되는 블랙 아이템.

EDITOR 손소라 PHOTOGRAPHER 이호현

조각적인 형태의 굽이 돋보이는 뮬 FERRAGAMO.


‘퀼티드 나파 이카리노’ 미니백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착용 후 두 발을 모으면 CD 로고가 완성되는 블랙 램스킨 ‘디올 이니셜’ 펌프스 DIOR.


실크와 카프스킨 서로 다른 두 가지 소재를 매치한 ‘콜리에 프레시유 메르베유즈 렁테르느’ 트윌리 스카프 HERMÈS. 경량감이 탁월한 ‘위시’ 리나일론 파우치 PRADA.


베이스볼 캡 ALEXANDER WANG.


심플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을 자아내는 선글라스 GUCCI.


곤돌라 셰이프의 커브드 실루엣에 옆면 디테일을 가미한 샤이니 내추럴 카프스킨 ‘곤돌라’ 클로그 BOTTEGA VENETA.


핸들 부분이 한층 도톰해진 ‘패디드 인트레치아토 베네타’ 백 BOTTEGA VENETA.


‘래미지 주얼 미니 플라워 스트라스 버클’ 클러치백 ROGER VIVIER.


메탈 플라워 이어링 CHANEL. 서로 다른 셰이프가 어우러져 볼드한 존재감을 발하는 브라스 소재의 ‘주아유 드 퀴르’ 네크리스 HERMÈS.


묵직한 자물쇠 장식이 특징인 유연한 실루엣의 ‘패딩턴’ 백 CHLOÉ.


부드러운 카프스킨의 버클 레더 브레이슬릿 MIU MIU.


새틴 칼라 디테일과 허리 부분의 리본 장식이 우아함을 드리우는 테일러드 턱시도 재킷 DIOR.


발목 스트랩이 안정적인 착화감을 선사하는 ‘타비 발레리나’ 슈즈 MAISON MARGIELA.


카프 레더 태그 키 링 MAISON MARGIELA. 스터드를 간결하고 모던하게 재해석한 커프 브레이슬릿 HERMÈS.


입체적인 로고가 멋스러운 매력을 배가하는 선글라스 CHANEL.


발등을 자연스럽게 덮는 디자인과 차분하고 우아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 페이턴트 카프스킨 뱀프힐 슈즈 CHANEL.



ASSISTANT 김희수, 박다혜 COOPERATION 구찌(3452-1521), 끌로에(6905-3670), 디올(3280-0104), 로저 비비에(3448-0442), 메종 마르지엘라(772-3234), 미우미우(541-7443), 보테가 베네타(3438-7694),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545-2250), 샤넬(080-805-9628), 알렉산더 왕(3446-7729), 에르메스(542-6622), 페라가모(3430-7854), 프라다(344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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