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장식과 셔링 디테일이 우아한 매력을 자아내는 톱,
밑단의 자연스러운 주름이 특징인 팬츠 모두 VALENTINO.
골드에 블랙 포인트로 완성한 클립 이어링 DOLCE&GABBANA.
새틴 라임 컬러 뮬 FERRAGAMO.

셔링 디테일과 와이드한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전하는 블라우스 CHLOÉ.
구조적인 형태의 ‘골드 에올 스파이럴’ 이어링 POLÈNE.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한 ‘구찌 플레이’ 워치.
교체식 세라믹 베젤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깔끔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GUCCI.

부드럽고 느슨한 실루엣의 니트 톱과
날렵한 포인티드 코가 돋보이는 플랫 슈즈 모두 YCH.
풍성한 스커트가 우아함을 선사하는
‘라 로브 아가베’ 원피스 JACQUEMUS.
메탈과 레진, 스트라스로 완성한 네크리스 CHANEL.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그린 재킷과 화이트 팬츠 모두 AMI PARIS.
라임 컬러의 ‘간치니’ 클러치백과
비즈 플라워를 장식한 뮬 모두 FERRAGAMO.

‘치안티’ 재킷과 ‘트라우저 카시에’ 와이드 팬츠,
산뜻한 레몬 컬러 니트 풀오버 모두 AKRIS.
만개한 꽃 모티프의 클립 이어링 CHLOÉ.
브라운 레더 벨트 LOEWE.
컬러 블록 펌프스 ROGER VIVIER.

더블 G 버튼이 모던함을 선사하는 크레이프 울 재킷 GUCCI.
레이스 셋업 EUDON CHOI.
레트로 무드의 틴트 선글라스 VALENTINO GARAVANI.
스웨이드와 페이턴트 카프스킨을 조합한 펌프스 CHANEL.

화이트 컬러 재킷과 블루 셔츠, 플로럴 패브릭 브로치 모두 FENDI. 독특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팬츠 EENK. 작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전하는 셔츠의 골드 브로치 GUCCI.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실크 드레스 DIOR.
레트로풍의 볼드한 선글라스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GG 마몽’ 펜던트 체인 벨트 GUCCI. 심플한 디자인의 와이드 부츠 JIL SANDER.

재킷과 스커트 셋업 CHANEL. 캐시미어 ‘세르지오’ 톱과 네크리스
모두 LORO PIANA. 실버 스퀘어 아이웨어 BALENCIAGA.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스니커즈 PRADA.

리나일론 레인 재킷과 튜브 톱 원피스 모두 PRADA.
프린티드 새틴 스카프 MIU MIU. ‘아이스 후프’ 골드 이어링 TOM WOOD.

수채화 작품이 연상되는 ‘본디드 캔버스’ 미니원피스 ERDEM.
작은 꽃다발 프린트의 실크 트윌 스카프 DOLCE&GABBANA.
내추럴 그레인 램스킨 위에 보 장식을 더해
러블리한 매력을 강조한 스몰 백 DIOR.
투명한 브레이슬릿 ARKET.

사이드 트임 디테일의 재킷 JIL SANDER.
골드와 진주로 완성한 이어링 SELF-PORTRAIT.
산뜻한 에메랄드 팬츠와 룩에 포인트를 주는
스카프 모두 LONGCHAMP.
메탈 굽이 포인트인 펌프스 GUCCI.
MODEL 소피아 HAIRSTYLIST 한지선 MAKEUP ARTIST 홍현정 ASSISTANT 김희수 COOPERATION 구찌(3452-1521), 끌로에(6905-3670), 돌체앤가바나(3442-6888), 디올(3280-0104), 로로피아나(6200-7799), 로에베(3479-1785), 로저 비비에(6905-3370),
롱샴(513-2288), 미우미우(541-7443), 발렌시아가(3479-1697), 발렌티노(2015-4655), 샤넬(080-805-9628),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545-2250), 셀프포트레이트(6905-3420), 아르켓(3442-3935), 아미 파리(6956-8782), 아크리스(3438-6020),
유돈초이(542-2035), 잉크(519-9711), 에르뎀(1644-4490), 자크뮈스(3467-6744), 질 샌더(6905-3530), 톰 우드(546-6777), 페라가모(3430-7854), 펜디(544-1925), 폴렌느(080-386-8774), 프라다(3442-1830), YCH(798-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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