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6년 1월호

WISHING STONE

다시금 새로운 소망을 품는 1월, 조용히 마음을 지켜주고 힘을 건네는 탄생석 가닛과 함께한다.

EDITOR 이수연 PHOTOGRAPHER 박재용

1. 가닛을 57면의 비정형 커팅으로 조각한 ‘누도 클래식’ 링. 프롱을 과감히 생략해 젬스톤의 입체적인 볼륨이 그대로 드러난다. 포멜라토 0030-8321-0441 2.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핑크 골드 스터드 와 로돌라이트 가닛 드롭이 연결된 ‘쎄뻥 보헴 로돌라이트 가넷’ 싱글 스터드 이어링. 가닛 드롭은 탈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부쉐론 080-822-0250 3. 옐로 골드에 깊은 색감의 레드 가 닛을 원형으로 세팅한 ‘자이푸르 컬러’ 컬렉션 이어링. 피렌체에서 유래한 금세공 방식인 플로렌스 기법으로 골드 표면에 섬세한 선을 새겨 넣었다. 마르코 비체고 2118-6045


1. 비정통적 감각을 정교하게 실현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가넷’ 이어링. 앞면에는 아코야 진주를, 뒷면에는 가닛을 세팅해 두 가지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타사키 3461-5558 2. 레드 가닛과 블랙 사파이어 를 세팅한 ‘잉글랜드 메이드 미 쿠반 리프’ 링. 실버 위에 쿠반잎 모양을 새겨 반항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스티븐 웹스터 2231-1592 3. 프레드 사무엘의 빛에 대한 열정을 오마주한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 트 블레이징 어데시티 뚜아 에 무아’ 링. 라운드 오렌지 스페사르타이트 가닛과 쿠션 컷 스피넬을 마주 보도록 배치했다. 프레드 514-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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