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형균이 입은 재킷과 세일러 팬츠, 보 장식 셔츠, 더비 슈즈 모두 드리스 반 노튼. 배나라가 입은 더블브레스트 재킷은 골든구스.
스트라이프 셔츠와 트라우저, 레더 타이 모두 보테가 베네타. 슈즈는 돌체앤가바나. 서스펜더는 클래씨엠. 윤현민이 입은
리버서블로 연출 가능한 블루종 재킷과 모헤어 폴로 니트, 트라우저, 레이스업 슈즈 모두 펜디. 스카프는 아뇨나.

배나라, 윤현민, 조형균이 입은 모크 넥 블랙 풀오버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도주 중에도 가족을 그리워하는 클라이드의 복합적인 감정이 강한 여운을 남긴다.” _배나라

더블브레스트 코트, 브이넥 니트 톱, 트라우저, 브라운 벨트, 플레인 토 슈즈 모두 페라가모. 스카프는 벨루티.
“클라이드가 현시대에 살아 있었다면, 다른 운명을 맞이하지는 않았을까.”_조형균

싱글브레스트 코트, 카디건, 트라우저 모두 페라가모. 스트라이프 셔츠는 렉토. 아이웨어는 페라가모 by 룩옵틱스. 타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배나라, 윤현민, 조형균이 입은 싱글브레스트 셋업 슈트와 베스트, 셔츠, 타이, 포켓 스퀘어 모두 클래씨엠.
“외롭고 헛헛하기도 하지만, 그 이면에 자리한 무모하고도 위험한 남자를 표현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 말을 클라이드에게 전해주고 싶다. 넌 혼자가 아니야.”_윤현민

글렌 플래드 패턴 스리피스 슈트, 블랙 풀오버, 더비 슈즈, 링 모두 돌체앤가바나.
“천국 따윈 됐어, 지옥을 보여줄게.” – 클라이드, <보니 앤 클라이드> 중

HAIR 신도영 MAKEUP 강지혜 STYLIST 유예지 ASSISTANT 김채현 COOPERATION 골든구스(519-2937), 돌체앤가바나(3442-6888), 드리스 반 노튼(3479-1796), 렉토(790-0797),
룩옵티스(1599-3016), 벨루티(547-1895),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아뇨나(6905-3659), 페라가모(3430-7854), 펜디(544-1925), 클래씨엠(511-2288)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