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서부터) 발등을 가로지르는 가는 스트랩과 작은 리본 디테일의 레드 펌프스는 프라다. 새틴 소재 타비 토에 가는 스트링 리본 매듭으로 포인트를 준 플랫 슈즈는 메종 마르지엘라.

(왼쪽부터) 날렵한 실루엣에 큼직한 리본 장식으로 볼륨감을 표현한 슬링백 슈즈는 펜디. 크리스털 장식을 더한 레드 스트랩과 새틴 리본 디테일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틸레토 힐은 지미추.
BOW IMPACT
작은 디테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보 아이템.

(왼쪽부터) 주름을 잡아 묶은 듯한 큼직한 보 디테일로 전면을 가득 채운 멀티 포켓 백은 아크네 스튜디오. 리사이클 스털링 실버로 리본 모티프를 입체감 있게 표현한 이어링은 비비안 웨스트우드.

(왼쪽부터) 발레 슈즈 형태
를 본뜬 참 장식은 미우미우. 여러 가닥으로 뻗은 브라스 소재의 끝부분마다 라인스톤을 장식한 브로치는 돌체앤가바나.

(왼쪽부터) 블랙 새틴에 크리스털과 인조 진주를 촘촘히 세팅한 리본 헤어 클립은 셀프포트 레이트. 놋 디테일로 입체감을 준 ‘안디아모’ 버킷백은 보테가 베네타.

(왼쪽부터) 보 셰이프의 램스킨 미니백은 샤넬. 컬러 모노그램 패턴 블랙 리본 참으로 디테일을 가미한 ‘카퓌신’ 백은 루이 비통.
COORPERATION 돌체앤가바나(2442-6888), 루이 비통(3432-1854), 메종 마르지엘라(772-3234), 미우미우(541-7443), 보테가 베네타(3438-7694), 비비안 웨스트우드(543-1713), 샤넬(080-805-9628), 셀프포트레이트(6911-0836), 아크네 스튜디오(542-2290), 지미추(3443-9469), 펜디(544-1925), 프라다(3442-1830)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