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6년 2월호

BOOTS ACROSS THE WORLD

전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 부츠의 여정.

EDITOR 오경호 PHOTOGRAPHER 이신재

은은하게 비치는 오간자 실크에 촘촘히 수놓은 크리스털 장식이 고급스러운 ‘라니아 부츠’는 지안비토 로시.


옆면의 모노그램 일래스틱 밴드로 실용성을 더한 앵클부츠는 루이 비통. 발목의 주얼 참 장식으로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 ‘트레 비비에’ 부티는 로저 비비에.


사랑스러운 스카이 블루에 핑크 퍼 트리밍과 감각적인 플라워 프린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호티’ 부츠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스티치 장식이 빈티지한 매력을 배가하는 카우보이 부츠는 골든 구스.


빈티지한 레더와 자연스러운 주름 디테일이 멋스러운 실루엣을 자아내는 부츠는 미우미우. 브라운 스웨이드에 웨스턴 스타일 문양이 특징인 부츠는 랄프 로렌 컬렉션.


팔리오 오렌지 컬러의 코르디아 카프 레더로 완성한 ‘아쿠아부티’ 플랫폼 앵클부츠. 16cm에 달하는 아찔한 높이의 굽이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크리스찬 루부탱.


호주의 아티스트 오티스 호프 케리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마그마 오렌지 컬러와 작가 특유의 ‘가갈Gaagal’ 선 묘사가 어우러진 멀티컬러 프린팅이 이국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미스 Z’ 부티는 크리스찬 루부탱.


‘GRS’ 인증을 받은 재활용 저지 소재 전체에 시그너처 초승달 모티프를 장식한 부츠는 마린 세르.



ASSISTANT 김희수 COOPERATION 골든 구스(519-2937), 랄프 로렌 컬렉션(3467-6560), 로저 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마린 세르(6329-0019), 미우미우(541-7443) 발렌티노 가라바니(2015-4655), 지안비토 로시(6905-3690), 크리스찬 루부탱(6905-3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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