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과 화이트의 컬러 대비가 미니멀한 매력을 자아내는 쇼핑백은 샤넬.

견고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셋업 슈트는 톰 포드.
러플 디테일의 스탠드칼라가 특징인 화이트 셔츠는 YCH.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샌들은 테스토니.

과장된 실루엣이 인상적인 클로셰 해트는 로로피아나. 화이트 슬리브리스 드레스와 케이프 모두 가브리엘라 허스트.

속이 은은히 비치는 오간자 소재에 구조적 실루엣이 독특한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케이트. 볼드한 골드 이어링은 셀프포트레이트. 스퀘어 스트라스 주얼 장식 메리 제인 펌프스는 로저 비비에.

움직일 때마다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자아내는 롱 드레스와 안경 모두 끌로에.

리드미컬한 러플 장식이 우아한 셔츠 드레스는 랄프 로렌 컬렉션. ‘트레 비비에’ 헤어 클립은 로저 비비에.

백리스 포인트가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후디 집업은 꾸레쥬. 플라워 프린트 벌룬 스커트는 로로피아나. 핑크 크리스털이 촘촘히 박힌 ‘에플로레센스’ 헤어 클립은 로저 비비에.

한 폭의 그림 같은 플라워 프린트의 트렌치코트는 위크엔드 막스마라. 이너웨어로 매치한 화이트 슬립 드레스는 에르메스. 아티스틱한 꼬임 장식 힐이 매력적인 오픈토 뮬은 테스토니.

더블 C 로고를 전면에 새긴 핑크 슬리브리스 드레스와 메탈, 파스텔컬러 글라스 펄, 스트라스 장식의 브레이슬릿 모두 샤넬. 핑크 레더 스니커즈는 프라다.

워싱 처리한 실크 새틴과 레이스 장식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루이드 미니드레스,
바나나와 말 모티프 펜던트 네크리스, 머리에 쓴 핑크 ‘패딩턴’ 백 모두 끌로에.
모던한 실루엣으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마이 시실리’ 백은 돌체앤가바나.

레이스 슬리브리스 블라우스는 샤넬.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를 장식해 특별함을 더한
핑크 ‘카퓌신’ 백은 루이 비통.

핑크 ‘비브 로우’ 스니커즈는 로저 비비에.
MODEL 브룩 앤더슨 HAIR 신도영 MAKEUP 강지혜 ASSITANT 김희수 COOPERATION 가브리엘라 허스트(3438-6132), 끌로에(6905-3670), 꾸레쥬(1644-4490),
돌체앤가바나(3442-6888), 랄프 로렌 컬렉션(3467-6560), 로로피아나(546-0615), 로저 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발렌티노 가라바니(2015-4655), 샤넬(080-805-9628),
셀프포트레이트(6905-3420), 에르메스(542-6622), 위크엔드 막스마라(1661-4841), 케이트(310-1325), 테스토니(554-4310), 톰 포드(6905-3640), 프라다(3442-1830), YCH(798-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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