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2026년 1월호

RED ESSENTIALS

강렬한 불의 기운이 새해를 깨운 지금, 관능미와 우아함이 공존하는 ‘레드’의 매력 속으로 초대한다.

골드 버클을 장식한 멀티 스트랩과 스퀘어 토가 돋보이는 ‘제니스’ 펌프스는 끌로에. 샤이니 카프스킨에 빈티지한 골드 메탈 체인 스트랩을 매치한 호보백은 샤넬.


7개의 원형 배럴을 통해 14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구현하는 ‘HUB9011’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자체 개발 및 제작한 고성능 하이테크 세라믹 레드 케이스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MP-11 파워 리저브 14’ 워치는 위블로.


아르데코 양식에서 영감받은 구조적 디자인으로, 18K 로즈 골드에 18개의 다이아몬드와 69개의 루비, 3개의 코럴 스톤을 세팅한 ‘루도’ 브레이슬릿은 반클리프 아펠. 18K 옐로 골드와 어우러진 레드 파요네 에나멜링이 깊고 투명한 빛을 발하는 크로스 스티치 모티프의 ‘티파니 에나멜’ 컬렉션 브레이슬릿은 티파니.


모노그램 캔버스와 스트라이프 패턴 텍스타일 양면 모두 활용 가능한 리버서블 디자인의 ‘네버풀 반둘리에 인사이드 아웃 MM’ 토트백은 루이 비통.



장미를 연상시키는 정교한 디자인에서 메종의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는 클러치백은 로저 비비에. 구조적 실루엣과 오픈토 디자인이 특징인 웨지힐은 페라가모.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고드롱, 버건디 컬러의 글리터 래커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도회적인 매력을 자아내는 ‘리베르소 원 듀에토’ 워치는 예거 르쿨트르. 18K 로즈 골드에 카닐리언을 장식한 ‘디바스 드림’ 브레이슬릿은 불가리.


사랑스러운 하트 셰이프 디자인에 총 0.83캐럿의 루벨라이트와 65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리티 우먼 언컨디셔널’ 링은 프레드. 총 12.27캐럿 라운드 컷 루비와 총 11.87캐럿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틸다의 보우’ 컬렉션 브레이슬릿은 그라프.


귀여운 타원형 파우치와 견고한 톱 핸들이 인상적인 ‘데미’ 백은 가브리엘라 허스트. 매끄러운 카프스킨의 플랫 실루엣이 특징인 ‘플랫 카바스 뉴 러기지’ 백은 셀린느.



ASSISTANT 김채현 COOPERATION 가브리엘라 허스트(3438-6132), 그라프(2256-6810), 끌로에(6905-3670), 로저 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반클리프 아펠(1877-4128), 불가리(6105-2120), 샤넬(080-805-9628), 셀린느(1577-8841), 예거 르쿨트르(1877-4201), 위블로(540-1356), 티파니(1670-1837), 페라가모(3430-7854), 프레드(514-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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